공공누리 AI유형 — 제1~4유형과 겹쳐 붙는 표시, 제0유형과는 함께 붙지 않는 규칙
공공누리 누리집과 문화체육관광부 공고 제2026-0040호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했어요. AI유형은 기존 제1~4유형 위에 겹쳐 붙는 표시라 학습이 아닌 이용에는 함께 붙은 유형의 조건이 그대로 남고, 제0유형과는 함께 붙지 않아요.
AI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전 가이드를 작성합니다. ChatGPT, Claude, AI 자동화, SEO 분야를 전문으로 다룹니다.
AI 컨설팅 영상 보면 "월 500만원 벌어요" 이런 거 많죠?
저도 처음엔 혹했어요. 그런데 국내에서 이 일을 시작한 사람들 이야기를 모아 보면, 첫 몇 건에서 받는 금액은 그 광고 문구와 거리가 꽤 있어요. 해외 플랫폼에서 보이는 높은 시급도 영어 소통과 수년치 경력이 전제된 조건이고요. 첫 5건은 돈보다 사례를 쌓는 구간으로 잡는 게 맞아요.
오늘은 제안서 템플릿·영업 채널·수임료 청구 방식을 5단계로 정리할게요. 국내 소상공인 영업만으로 굴러가는 흐름이에요.
스킬 깊이 우선, 넓이는 나중.
추천 순서:
학습 자원:
1개월 후 평가: "구글 시트·슬랙·노션·이메일을 임의 조합해 자동화 워크플로 만들 수 있는가". YES면 영업 시작 가능.
Zapier vs Make vs n8n 2026 비교에서 도구 선택 기준 정리했어요.
지인 사업자(카페·식당·미용실·1인 사업자) 1명 컨택 → 무료로 자동화 1건.
선정 기준:
진행 흐름:
이게 첫 영업 자료. 돈보다 검증된 사례 1건이 핵심.

클라이언트 영업 시 보내는 1페이지 PDF.
아래 템플릿에 들어간 숫자는 형식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예요. 실제 금액은 본인이 정한 단가와 클라이언트가 답한 작업 시간으로 바꿔 넣어야 해요. 중요한 건 금액 자체가 아니라 '측정 → 절감 → 단가 → 회수 기간' 순서로 논리가 이어지는 구조예요.
[제안서 템플릿 — 숫자는 예시]
귀사 현재 작업 시간 측정
- 작업 A: 매일 2시간 (월 40시간)
- 작업 B: 주 5시간 (월 20시간)
- 합계: 월 60시간
자동화 후 예상 시간
- 작업 A: 매일 10분 (월 3.3시간)
- 작업 B: 주 30분 (월 2시간)
- 합계: 월 5.3시간
월 절감 시간: 54.7시간
월 절감 가치: 사장님 시급 5만원 × 54.7 = 273만원
본 컨설팅 비용: 80만원 (일회성)
본전 회수: 0.3개월
12개월 누적 절감: 3,200만원
포함 사항
- 자동화 워크플로 1식 구축
- 사용 매뉴얼 영상 5분
- 1주일 무료 사후 지원
- 추가 요구는 시급 15만원 별도 청구
결제: 50% 선금 (계약 시), 50% 완료 후 7일 이내
핵심 5요소:
기술 용어 0개. 'API'·'webhook'·'JSON' 같은 단어 절대 금지. 사장님 머리에 'X시간 → Y시간'만 박히면 끝.
초보 5건은 이 순서로:
카톡 친구 목록 → 자영업·1인 기업 사장 5명 추리기 → "AI 자동화 컨설팅 사이드 시작했는데 무료 또는 절반가로 한 번 써보실래요?" 메시지. 응답률은 평소 관계 깊이에 크게 좌우돼요. 자주 연락하던 사이일수록 회신이 빠릅니다.
근처 매장 10곳 → 한가한 시간에 들어가서 사장님께 1분 피칭. 전단지(제안서 1페이지 출력) 두고 나오기. 계약까지 이어지는 비율은 낮은 편이라 시간 대비 효율은 떨어져요. 다만 거절당해도 잃을 게 없어서 처음 시작하기엔 안전한 채널이에요.
등록하자마자 의뢰가 들어오는 경우는 드물어요. 리뷰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는 노출이 잘 안 되니까요. 첫 의뢰까지는 인내가 필요한 채널입니다.
첫 5건 사례 모아 콘텐츠로 발행. inbound 질문 받기 시작. 보통 6개월 후부터 효과.
Notion AI 에이전트 컨설팅 부업 가이드에서 인스타·블로그 inbound 영업 패턴 자세히 다뤘어요.

같은 자동화라도 업종에 따라 부를 수 있는 금액과 들어가는 시간이 갈려요. 실제 금액은 지역·매장 규모·요구 범위에 따라 크게 달라지니, 아래 표는 절대 금액이 아니라 상대적인 감을 잡는 용도로 보세요.
| 업종 | 단가 수준 | 작업 시간 | 후속 거래 가능성 |
|---|---|---|---|
| 카페·디저트 | 낮음 | 짧음 | 제한적 |
| 1인 쇼핑몰 | 보통 | 보통 | 보통 |
| 미용실·뷰티 체인 | 높음 | 김 | 우수 |
| 헬스장·스튜디오 | 보통 | 보통 | 제한적 |
| 컨설팅·전문직 | 높음 | 보통 | 우수 |
가르는 기준은 단순해요. 자동화로 줄어드는 인건비가 클수록 단가를 높게 부를 수 있어요. 사장님 혼자 30분 쓰던 일과 직원 한 명이 하루 종일 붙어 있던 일은 체감 가치가 다르거든요. 그래서 견적을 낼 때 "이 작업에 지금 사람이 얼마나 붙어 있나"부터 물어봐야 해요.
후속 거래가 핵심이에요. 첫 거래를 잘 마무리하면 같은 클라이언트가 반복 의뢰를 주거나 지인을 소개해 줘요. 신규 영업 한 건 따는 것보다 후속 거래 한 건이 훨씬 수월합니다.
아래는 업종별로 어떤 작업을 첫 제안으로 꺼내면 말이 통하는지를 정리한 거예요. 금액은 넣지 않았어요. 같은 업종이라도 매장 규모·지역·요구 범위에 따라 견적이 크게 갈리고, 남의 견적표를 그대로 베끼면 오히려 협상에서 밀리거든요. 단가 수준은 앞 표의 기준, 즉 자동화로 줄어드는 인건비 규모로 각자 판단하세요.
자동화 제안 1순위: 카카오톡 예약 → 캘린더·매출 시트 자동 입력
자동화 제안 1순위: 주문 → CS 자동 응답 + 재고 알림
자동화 제안 1순위: 예약 시스템 + 노쇼 자동 리마인드
자동화 제안 1순위: PT 예약 + 결제 + 출석 체크 자동화
자동화 제안 1순위: 견적서 자동 생성 + 계약서 템플릿 정리
자동화 제안 1순위: 출결·성적·학부모 알림 자동화
자동화 제안 1순위: 매물 알림 + 고객 매칭 자동화
자동화 제안 1순위: 영상 → 블로그·SNS 자동 배포
정리하면 제안 순서는 늘 같아요. 사람 손이 가장 많이 붙어 있는 작업 → 반복 주기가 짧은 작업 → 실수 비용이 큰 작업 순서로 후보를 고르고, 그중 도구 연동이 확실히 되는 것 하나만 첫 건으로 잡으세요. 첫 건에서 욕심내서 여러 개를 묶으면 납기가 밀리고 후속 거래가 끊깁니다.
"안녕하세요, OOO이에요. 사이드로 AI 자동화 컨설팅 시작했는데 처음 케이스 검증 중이라 OO님 매장 자동화 1건 무료 또는 반값으로 해드리고 싶어요. 어떤 작업이 매일 반복돼서 귀찮으신지 30분만 통화 가능할까요?"
"바쁘실 텐데 1분만요. AI 자동화 컨설턴트인데 카페 사장님들 매일 30분 줄여드리는 일 해요. 카카오톡 예약·매출 정리·재고 알림 자동화로요. 관심 있으시면 명함 두고 갈게요."
"AI 자동화 컨설팅 — 매일 반복되는 수작업을 줄여드립니다. 카페·쇼핑몰·미용실·1인 사업자 작업 사례 보유. 견적은 작업 범위에 따라 산정, 1주일 사후 지원 포함. 무료 30분 상담."
"안녕하세요, AI 자동화로 매일 반복 작업 1~2시간 줄여드리는 일 해요. 5건 사례 있어요. 카페·쇼핑몰·1인 사업자 위주. DM 주시면 무료 30분 상담 + 비포·애프터 사례 보내드려요."
"중소기업 대표님께 — 영업·CS·HR에서 반복되는 행정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도입 전후 소요 시간을 직접 측정해 보여드려요. 30분 무료 진단 가능."
"OOO님 매장 잘 봤어요! 매일 어떤 작업이 반복돼서 귀찮으신가요? AI 자동화로 30분 줄여드릴 수 있어요. 무료 진단 가능합니다."
"OOO님, 지난번 미팅 후 1주일 됐어요. 자동화 워크플로 1개 추가 무료 제안 드려요. 첫 케이스(예약 자동화) 성과 어떠세요? 추가 자동화 가능한 영역 5가지 정리해서 보내드릴까요?"
6개월을 잡고 진행할 때의 단계별 마일스톤이에요. 마일스톤은 금액이 아니라 행동과 상태로 잡았어요. 금액 목표를 먼저 박아두면 단가를 깎아서라도 채우려는 유혹이 생기거든요.
판단 기준은 단순해요. 신규 영업을 한 달 쉬어도 수입이 유지되는가. 이 질문에 '아니오'면 아직 풀타임 전환 시점이 아니에요. 후속 거래와 유지보수 계약이 붙기 전까지 컨설팅 수입은 영업을 멈추는 순간 같이 멈추거든요.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5가지:
AI 컨설팅 부업은 첫 5건으로 사례를 만들고, 그다음 후속 거래로 수익이 붙는 구조예요. 본업 안 그만두고 6개월 검증 후 풀타임 전환을 추천해요. AI 부업 사이트 추천도 같이 보면 다른 부업 옵션 비교에 도움 됩니다.
가능은 하지만 광고에서 말하는 금액과는 거리가 있어요. 해외 프리랜서 플랫폼에서 보이는 높은 시급은 대개 영어 소통과 수년치 경력이 붙은 조건이고, 국내 초보가 첫 몇 건에서 받는 금액은 그보다 훨씬 낮은 편이에요. 처음부터 큰 금액을 노리기보다 풀타임 직장을 다니면서 월 1~2건씩 쌓는 방식이 현실적이에요. 본업 안 그만두고 6개월 정도 직접 굴려본 뒤 풀타임 전환을 판단하는 걸 추천해요.
코딩 필수 아니에요. 핵심은 ① 자동화 도구 1개 깊이(Zapier·Make·n8n 중 하나) ② 클라이언트 업무 흐름 인터뷰 능력 ③ 문서화·교육 능력. 코딩이 되면 노코드로 막히는 요구까지 받을 수 있어 단가 협상에 유리해요. 다만 첫 5건은 노코드만으로도 충분. n8n·Make 1개월 학습 후 자기 사업·지인 영업소 자동화 1건 무료로 만들어 포트폴리오로 활용.
초보는 ① 지인·동창 사업자 ② 카페·식당 사장님 직접 컨택 ③ 크몽·이지태스크·숨고 등록 ④ 한국 페이스북 그룹(자영업·소상공인 그룹). Upwork·Fiverr는 영어·낮은 단가 경쟁이라 비추. 첫 5건은 '주변 → 크몽' 순서. 5건 후엔 사례 모아서 본인 인스타·블로그·링크드인으로 inbound.
1페이지 PDF로 끝. 구조: ① 클라이언트 현재 작업 시간 측정 (예: 매일 2시간 견적서 작성) ② 자동화 후 예상 시간 (15분) ③ 절감 시간 환산 가치 (월 50시간 × 시급 = 250만원) ④ 본인 단가 (80만원 일회성, 1.5개월 후 본전) ⑤ 1주일 무료 사후 지원 약속. 본문은 반드시 클라이언트 말로 표현, 기술 용어 최소화.
포트폴리오 영상 30초로 대체. Loom 같은 무료 도구로 본인이 만든 자동화 실행 화면 녹화. '이 견적서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같은 결과 중심 설명. 클라이언트는 'API'·'webhook' 모르고 알 필요도 없어요. '시간 줄어드는 모습'만 보여주면 신뢰 확보.
초보 5건은 ① 50% 선금·50% 완료 후 ② 카카오뱅크·토스 송금. 전자세금계산서는 사업자등록 후 가능해요. 사업자등록을 안 했더라도 부업으로 받은 소득은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에 합산 신고해야 하고요. 공제 기준과 세율은 본업 소득에 따라 달라지고 해마다 바뀌니, 실제 세액은 홈택스 안내나 세무사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거래가 꾸준해지면 사업자등록(간이과세)을 검토하는 게 좋아요.
가장 흔한 실패는 클라이언트 요구사항이 계속 불어나 추가 시간을 무료로 쓰게 되는 경우예요. 회피: ① 계약서에 '합의 범위를 넘는 추가 요구는 별도 시간당 요금으로 청구' 명시 ② 기능 변경이 반복되면 새 계약으로 분리 ③ 업무 인터뷰 단계에서 '자동화 가능한 부분 vs 사람 손길이 필요한 부분'을 명확히 나누기. 범위 관리는 몇 건 겪어봐야 손에 붙는 감각이라, 초반에는 계약서 문장으로 방어하는 게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