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way Gen-4로 AI 영상 편집 – 2026 최신 기능 완벽 실습
Runway Gen-4 모델의 새 기능과 실전 편집 순서를 정리했어요. 이미지 기반 영상 생성, 레퍼런스 일관성 유지, 립싱크까지 초보가 바로 써먹는 방법을 공유해요.
AI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전 가이드를 작성합니다. ChatGPT, Claude, AI 자동화, SEO 분야를 전문으로 다룹니다.
한 시간 회의 끝나고 자리로 돌아오면 벌써 피곤하죠. 거기서 또 "회의록 공유 부탁드려요" 톡이 오면 한숨 나오거든요. 저도 그래서 석 달 전에 노션 AI로 정리 루틴을 바꿨더니, 회의 끝나고 5분이면 Slack에 공유까지 마쳐요.
이 글은 그 루틴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게 정리한 실전 가이드예요. 특별한 세팅 없이 오늘부터 바로 써먹을 수 있어요.
노션 사이드바에 새 페이지를 만들고 Database - Inline을 추가하세요. 이름은 "회의록"으로 하고 속성은 이렇게 잡아요.
AI Summary, AI Custom 속성은 속성 타입 추가 시 AI 섹션에 있어요. 노션 AI 구독자만 보이는 메뉴거든요.
회의 본문 영역에 아무거나 적으세요. 완벽한 문장 안 만들어도 돼요. 저는 이런 식으로 써요.
- 디자인 리뷰 결과, 히어로 섹션 폰트 크게
- 3월 배포 목표, QA는 2주
- 민지 분석 대시보드 맡기로
- 결제 연동 이슈 별도 미팅
Otter나 클로바노트로 녹취한 원문을 그냥 붙여넣어도 노션 AI가 잘 정리해요.
데이터베이스에 행을 추가하면 Summary 열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속도는 5~10초. 요약 품질을 높이고 싶으면 Custom 속성에 프롬프트를 이렇게 넣으세요.
"이 페이지에서 결정된 사항과 다음에 해야 할 일을 구분해서 불릿으로 정리해줘. 담당자가 있으면 이름을 앞에 붙여줘."
이 Custom 프롬프트가 의외로 강력해요. 제가 써봤는데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이 깔끔하게 분리돼서 나와요.
노션 페이지 우측 상단 Share - Slack 연동을 한 번만 설정하면, 페이지 상태를 '완료'로 바꿀 때마다 요약 블록이 Slack에 자동 전송돼요. 따로 복붙할 일 없어요.
회의록은 양이 중요한 게 아니라 검색이 잘 되는지가 중요하더라고요. 노션 AI로 정리하면 "지난달 마케팅 회의에서 결정된 예산이 얼마였지?" 물어볼 때 바로 답이 나와요. 과거 회의가 모두 AI 검색 대상이 되거든요.
한 가지 팁. 데이터베이스에 '프로젝트' 태그를 꼭 넣으세요. 프로젝트별 필터를 걸면 회의록이 포트폴리오처럼 쌓여요.
회의 녹취 자동화까지 넣고 싶으면 ChatGPT로 회의록 생성하는 법과 Zoom 회의록 AI 요약 방법 글도 같이 보시면 좋아요.
진짜 딱 30분이면 다음 회의부터 루틴이 돌아가요.
네, 워크스페이스 멤버당 월 10달러 추가 요금이에요. 기본 Plus 요금제와 별개로 결제돼요.
노션 AI 자체는 오디오를 직접 못 읽어요. Otter·클로바노트로 전사 후 텍스트를 붙여넣어야 해요.
GPT-4 기반이라 꽤 괜찮아요. 다만 전문 용어가 많은 회의는 약어 정의를 미리 써두면 정확도가 올라가요.
데이터베이스 템플릿으로 고정해두면 멤버 누구나 같은 구조로 회의록을 작성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