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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uide2026-08-15 5 min read

Copilot+ PC 조건 — 40 TOPS를 넘겨도 Recall·Click to Do가 언어와 지역에서 다시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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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5⏱️ 5 min read🌐 how-to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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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광고에서 40 TOPS라는 숫자를 보고 Copilot+ PC를 골랐는데, 막상 켜 보니 Recall 아이콘이 없거나 Click to Do의 요약 버튼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사양은 분명히 넘겼는데도요.

결론부터 적을게요. Copilot+ PC 조건은 한 겹이 아니라 두 겹이에요. 하드웨어 문턱이 첫 겹이고, 기능마다 따로 걸린 조건이 두 번째 겹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 겹의 조건들은 한 문서에 모여 있지 않아요. 어떤 줄은 마이크로소프트 Learn의 관리자 문서에만 있고, 어떤 줄은 일반 사용자용 지원 문서에만 있으며, 두 문서가 같은 항목을 다르게 적어 놓은 자리도 있어요.

아래 내용은 2026년 8월 15일에 다섯 문서를 직접 받아 원문 문장을 확인한 것이에요. Learn의 「Manage Recall for Windows clients」와 「Manage Click to Do for Windows clients」(두 편 모두 문서 메타의 ms.date가 2025-12-10이고, 갱신 시각은 각각 2025-12-10과 2025-12-15로 적혀 있어요), 지원 문서 「Retrace your steps with Recall」(영문판과 한국어판), 지원 문서 「Click to Do: do more with what's on your screen」(영문판과 한국어판),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11 Specs and System Requirements」 페이지예요.

원목 선반 위에 매끈한 흰 조약돌과 황동 링이 나란히 놓이고 뒤쪽 밝은 벽에 사선 그림자가 걸린 정물 사진

Copilot+ PC 최소 사양과 마이크로소프트 문서가 적은 수치

먼저 하드웨어 문턱이에요.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11 사양 페이지에는 「Minimum system requirements for Copilot+ PCs」라는 항목이 따로 있고, 거기에 이렇게 적혀 있어요.

A compatible processor or System on a Chip (SoC) with an NPU capable of performing 40+ TOPS. This currently includes: AMD Ryzen™ AI 300 and 400 series, Intel® Core™ Ultra 200V and 300V series, Snapdragon® X series

이어서 메모리는 16 GB DDR5/LPDDR5, 저장 장치는 256 GB SSD/UFS로 적혀 있어요. 여기까지가 흔히 인용되는 숫자예요.

그런데 같은 항목의 마지막 문장이 이 표의 성격을 스스로 밝혀요.

Specific features, plus apps and hardware that you add to your Copilot+ PC may have additional hardware, software, or other requirements, and these requirements may change over time.

즉 이 표는 기기가 Copilot+ PC로 불릴 수 있는 조건이지, 개별 기능이 열리는 조건이 아니에요.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문장을 표 안에 직접 넣어 두었어요.

기능별 문서로 넘어가면 항목이 하나 늘어나요. Learn의 Recall 관리 문서와 Click to Do 관리 문서는 최소 요구 사항에 8 logical processors를 넣어 두었는데, 위의 사양 페이지 표에는 이 항목이 없어요. 네 문서를 나란히 놓으면 이렇게 갈려요.

항목Windows 11 사양 페이지Learn: Recall 관리Learn: Click to Do 관리지원 문서: Recall
프로세서 표기NPU 40+ TOPS, 3개 계열 이름 열거A Copilot+ PC that meets the Secured-core standardA Copilot+ PC or eligible Cloud PCA Windows 11 AI+ PC / A Copilot+ PC (두 줄)
NPU40+ TOPS40 TOPs NPU40 TOPs NPU40 TOPs NPU
메모리16 GB DDR5/LPDDR516 GB RAM16 GB RAM16 GB RAM
논리 프로세서항목 없음8 logical processors8 logical processors항목 없음
저장 용량256 GB SSD/UFS256 GB storage capacity256 GB storage capacity256 GB storage capacity
Secured-core항목 없음요구됨항목 없음요구됨

출처: microsoft.com 「Windows 11 Specs and System Requirements」, Microsoft Learn 「Manage Recall for Windows clients」·「Manage Click to Do for Windows clients」, Microsoft 지원 「Retrace your steps with Recall」. 2026년 8월 15일 직접 조회

표에서 두 가지가 눈에 걸려요.

첫째, Secured-core standard예요. Recall 쪽 두 문서는 단순한 Copilot+ PC가 아니라 Secured-core 표준을 충족하는 Copilot+ PC를 적어요. 사양 페이지의 Copilot+ PC 표에는 이 표현이 없어요. 그래서 사양 페이지만 보고 산 기기가 Recall 문서의 첫 줄에서 걸릴 여지가 남아요.

둘째, 지원 문서의 요구 사항 목록에는 A Windows 11 AI+ PC that meets the Secured-core standardA Copilot+ PC that meets the Secured-core standard가 두 줄로 나란히 있어요. Learn 쪽 관리 문서에는 뒤쪽 한 줄만 있고요. 이름이 두 개인 이유를 문서가 따로 설명하지는 않아서, 이 글은 두 표기가 함께 적혀 있다는 사실까지만 적을게요.

참고

Click to Do 쪽 요구 사항 첫 줄은 다른 두 문서와 표현이 또 달라요. A Copilot+ PC or eligible Cloud PC라고 적혀 있어서, 물리 노트북이 아니라 클라우드 PC도 조건에 들어와요. 같은 회사의 같은 시기 문서인데도 첫 줄이 셋 다 다른 셈이에요.

기기 조건을 클라우드 쪽으로 넓힐지 로컬로 둘지 판단하는 기준 자체가 궁금하다면 기기 안에서 도는 AI와 클라우드 AI의 차이를 정리한 글에서 NPU가 왜 조건에 등장하는지 함께 볼 수 있어요.

Recall을 켜기 전에 요구되는 로그인 보안과 여유 저장 공간

Learn의 Recall 관리 문서는 최소 요구 사항을 아홉 줄로 적어요. 앞의 다섯 줄이 기기와 하드웨어이고, 뒤의 네 줄은 성격이 완전히 달라요.

To enable Recall, you need at least 50 GB of space free

Saving snapshots automatically pauses once the device has less than 25 GB of storage space

Users need to enable Device Encryption or BitLocker

Users need to enroll into Windows Hello Enhanced Sign-in Security with at least one biometric sign-in option enabled in order to authenticate.

한국어 지원 문서도 앞의 두 줄을 같은 값으로 적어요. "회수를 사용하도록 설정하려면 50GB 이상의 저장 공간이 필요합니다."와 "디바이스에 25GB 미만의 스토리지 공간이 있으면 스냅샷 저장이 자동으로 일시 중지됩니다."예요.

여기서 갈리는 지점이 두 개예요.

첫째, 50GB와 25GB는 서로 다른 순간에 걸려요. 50GB는 켜는 시점의 조건이고, 25GB는 이미 켜 둔 뒤 저장이 멈추는 시점이에요. 그래서 처음에는 잘 되던 기능이 어느 날부터 새 스냅숏을 남기지 않는 상황이 문서상 설명 가능한 상태예요. 고장이 아니라 조건이에요.

둘째, 생체 인식이 선택이 아니에요. 문서는 인증을 위해 최소 하나의 생체 인식 로그인 옵션이 켜진 상태로 Windows Hello 향상된 로그인 보안에 등록해야 한다고 적어요. 같은 문서의 보안 절에도 "At least one biometric sign-in option must be enabled for Windows Hello, either facial recognition or a fingerprint, to launch and use Recall"이라는 문장이 있어요. PIN만 쓰고 있다면 이 줄에서 걸려요.

저장 공간 쪽에는 한 겹이 더 있어요. Learn 문서의 Storage policies 절이 이렇게 적어요.

You can set the maximum amount of disk space for snapshots to be 10, 25, 50, 75, 100, or 150 GB. When the storage limit is reached, the oldest snapshots are deleted first. When this setting isn't configured, the OS configures the storage allocation for snapshots based on the device storage capacity. 25 GB is allocated when the device storage capacity is 256 GB. 75 GB is allocated when the device storage capacity is 512 GB. 150 GB is allocated when the device storage capacity is 1 TB or higher.

숫자만 보면 모든 기기에 해당하는 이야기처럼 읽혀요. 그런데 바로 아래 참고 문장이 범위를 잘라요.

This setting applies only to Enterprise and Education editions of Windows.

같은 문장이 이 문서 안에서 네 자리에 반복돼요. 저장 정책 절, 보존 기간 정책 절, 그리고 앱·웹사이트 필터링 정책 쪽에도 붙어 있어요. 그래서 이 절의 수치를 가정용 기기 이야기로 옮기면 근거가 없는 서술이 돼요.

문서가 적은 값무엇에 관한 값인가문서가 붙인 조건
50 GB켜기 위해 필요한 여유 공간최소 요구 사항 목록에 있어요
25 GB이 아래로 떨어지면 저장이 자동 일시 중지최소 요구 사항 목록에 있어요
10·25·50·75·100·150 GB관리자가 고를 수 있는 최대 디스크 사용량Enterprise 및 Education 에디션에만 적용
25 / 75 / 150 GB정책 미구성 시 용량별 기본 할당같은 절에 있어요. 같은 참고 문장이 붙어요
30·60·90·180일스냅숏 보존 기간 정책 선택지Enterprise 및 Education 에디션에만 적용

출처: Microsoft Learn 「Manage Recall for Windows clients」 Storage policies 절, 2026년 8월 15일 조회

보존 기간 쪽 문장도 함께 볼 만해요. "If the policy isn't configured, snapshots aren't deleted until the maximum storage allocation is reached, and then the oldest snapshots are deleted first"라고 적혀 있어요. 정책을 안 걸면 오래된 것부터 지워지는 방식이라는 뜻이에요.

조건이 이렇게 촘촘한 이유를 문서가 스스로 설명해 두기도 했어요. Learn 문서의 보안 절은 스냅숏이 마이크로소프트로 전송되지 않고 로컬 장치에만 저장되며, 관리자도 마이크로소프트도 최종 사용자 기기의 스냅숏에 접근하거나 볼 수 없다고 적어요. 그리고 복호화 방식까지 문장으로 적어 두었어요. 암호화 키는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모듈(TPM)로 보호되고 그 키가 사용자의 Windows Hello 향상된 로그인 보안 신원에 묶여 있다는 서술이에요. 생체 인식 요구가 편의 기능이 아니라 열쇠 자체인 구조라, 이 줄을 건너뛸 방법이 문서에 적혀 있지 않아요.

한 가지 더 있어요. Learn 문서는 민감한 정보 필터링 설정이 기본으로 켜져 있고, 이 설정이 켜져 있으면 잠재적으로 민감한 정보가 감지될 때 스냅숏이 저장되지 않는다고 적어요. 그래서 어떤 화면은 남고 어떤 화면은 남지 않는 상황이 문서상 정상 동작이에요. 웹사이트 필터링 쪽에는 브라우저 조건도 붙어요. Microsoft Edge, Firefox, Opera, Google Chrome은 지정한 웹사이트 필터링과 비공개 브라우징 필터링을 모두 하고, 목록에 없는 Chromium 기반 브라우저(124 이상)는 비공개 브라우징만 필터링하고 특정 웹사이트는 필터링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어요.

지원 언어 목록에 한국어가 없다는 것의 범위

여기가 한국 사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자리예요. 그리고 가장 과장되기 쉬운 자리이기도 해요.

두 문서가 같은 문장을 그대로 반복해요. Learn의 Recall 관리 문서와 지원 문서 「Retrace your steps with Recall」 영문판이에요.

Recall is optimized for select languages: English, Chinese (simplified), French, German, Japanese, and Spanish. Content-based and storage limitations apply.

한국어 지원 문서도 같은 문장을 옮겨 놓았어요. "영어, 중국어(간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일부 언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콘텐츠 기반 및 스토리지 제한 사항이 적용됩니다."예요.

Windows 11 사양 페이지의 기능 목록에서도 Recall (preview) 항목의 각주가 같은 여섯 언어를 적어요. 다만 문장 형태가 달라요. 앞의 두 문서가 콜론 뒤에 언어를 늘어놓는다면, 이 각주는 괄호 안에 여섯 언어를 넣고 조건을 두 개 더 붙여요.

This feature requires Windows Hello Enhanced Sign-in Security. Optimized for select languages (English, Chinese (Simplified), French, German, Japanese, and Spanish). Content-based and storage limitations apply. Enterprise license required for some policy-enabled management controls.

이 목록을 "한국어는 차단된다"로 옮기면 문서가 쓰지 않은 말을 쓰는 거예요. 문서가 쓴 단어는 optimized이고, 한국어판이 옮긴 단어는 최적화예요. 어떤 문서에도 한국어 사용자가 이 기능을 실행할 수 없다는 문장은 이번 조회 범위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제가 연 다섯 문서 안에서 그런 문장을 찾지 못했다는 뜻이고, 그 밖의 문서까지 검토한 결과는 아니에요.

동시에 이 목록이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은 아니에요. 같은 사양 페이지 안에서 기능마다 언어 서술이 확연히 다르거든요.

사양 페이지의 기능 항목문서가 적은 언어 서술한국어 언급
Recall (preview)여섯 언어에 optimized목록에 없어요
Improved Windows search여섯 언어에 optimized, 특정 텍스트·이미지·문서 형식만목록에 없어요
Agent in SettingsSupported languages 열 개를 열거Korean이 들어 있어요
Click to Do기기·지역·언어·문자 집합에 따라 달라진다고만 적어요목록 자체가 없어요
Paint: Cocreator영어 텍스트 프롬프트에 optimized목록에 없어요
Live Captions40개 이상 언어에서 영어로, 27개 언어에서 중국어(간체)로 번역개별 이름 열거 없음

출처: microsoft.com 「Windows 11 Specs and System Requirements」의 Copilot+ PC 기능 목록, 2026년 8월 15일 조회

Agent in Settings 항목이 대조군이 돼요. 그 항목은 "Supported languages are Chinese (Simplified), English, French, German, Hindi, Italian, Japanese, Korean, Portuguese, and Spanish"라고 적어서 Korean을 이름으로 넣어 두었어요. 같은 페이지, 같은 표인데 어떤 기능은 한국어를 명시하고 어떤 기능은 명시하지 않아요. 그러니 목록에 없다는 사실은 "이 표에서 이 기능은 한국어를 명시하지 않았다"까지가 정확한 표현이에요.

주의

optimized와 supported는 문서 안에서 다른 단어로 쓰이고 있어요. Agent in Settings 항목만 Supported languages라는 표현을 쓰고, Recall과 Improved Windows search는 optimized for select languages를 써요. 두 표현을 같은 뜻으로 옮기면 표가 왜 이렇게 나뉘어 있는지가 통째로 사라져요.

Click to Do의 지능형 텍스트 동작이 기본 언어에 걸리는 자리

Click to Do는 조건이 더 잘게 쪼개져 있어요. 기능 전체가 아니라 텍스트 동작 묶음 하나에 조건이 걸리거든요.

지원 문서의 문장이에요.

More intelligent text actions are available when your default language is set to English, at least 10 words are selected, and you're signed in with either a Microsoft account or Microsoft Entra account.

한국어판도 같은 구조로 옮겼어요. "기본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고, 10개 이상의 단어를 선택하고, Microsoft 계정 또는 Microsoft Entra 계정으로 로그인한 경우 보다 지능적인 텍스트 작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예요.

조건이 세 개고 and로 이어져 있어요. 계정 로그인은 되어 있는데 다섯 단어만 긁었다면 그 항목은 나타나지 않아요. 열 단어를 긁었는데 기본 언어가 한국어라면 역시 나타나지 않고요. 셋 중 어느 하나가 원인인지 화면은 알려 주지 않아요.

여기서 두 문서가 갈려요. Learn의 Click to Do 관리 문서는 언어를 이렇게 적어요.

Click to Do's more intelligent text actions powered by Phi Silica run on-device and are available in three languages today. English supports the full set—Summarize, Create a bulleted list, and Rewrite (Casual, Formal, Refine). French and Spanish offer a focused subset: Summarize, Create a bulleted list, and Refine. As model quality improves, we plan to broaden language coverage

지원 문서는 영어 하나를 적고, Learn 문서는 세 언어를 적어요. 어느 쪽이 최신인지 문서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어서, 이 글은 두 문서를 나란히 놓는 데서 멈출게요. 한쪽만 인용하면 다른 쪽 문장이 통째로 빠져요.

문서지능형 텍스트 동작의 언어함께 적힌 조건
지원 문서 「Click to Do」 (영문·한국어)기본 언어가 영어일 때10개 이상 단어 선택, 계정 로그인
Learn 「Manage Click to Do」영어는 전체 세트, 프랑스어·스페인어는 부분 집합온디바이스 실행, Phi Silica 모델
Windows 11 사양 페이지 각주언어 이름 없이 기기·지역·언어·문자 집합에 따라 달라진다고만일부 동작은 구독 필요

출처: Microsoft 지원 「Click to Do: do more with what's on your screen」, Microsoft Learn 「Manage Click to Do for Windows clients」, microsoft.com 사양 페이지. 2026년 8월 15일 조회

사양 페이지 각주의 마지막 문장도 짚어 둘게요. "Available image and text actions vary by device, region, language, and character set. Subscription required for some actions."라고 적혀 있어요. 일부 동작에는 구독이 필요하다는 문장이 여기에만 있어요. 어떤 동작이 그런지는 이 각주가 밝히지 않아요.

Learn 문서는 동작 목록도 종류별로 나눠 적어요. 여러 콘텐츠 유형에는 복사·연결 프로그램으로 열기·웹 검색·Microsoft 365 Copilot에 질문이 있고, 텍스트에는 요약·글머리 기호 목록 만들기·다시 쓰기·Word에서 Copilot으로 초안 작성·Reading Coach에서 연습·몰입형 리더로 읽기가 있어요. 이미지에는 공유·저장·Bing 시각적 검색·사진 앱으로 배경 흐리게·사진 앱으로 개체 지우기·그림판으로 배경 제거가 있고요. 네 번째 갈래가 이메일·Teams 동작이에요. 선택한 주소로 메일 보내기, 그 주소에 대해 더 보기, Teams로 메시지 보내기, Teams로 회의 예약이 여기 들어가요. 뒤에 나올 지역별 차이에서 다시 등장하는 항목이라 갈래를 밝혀 두는 편이 나아요. 조건은 이 항목들 위에 통째로 걸리는 게 아니라 항목별로 다르게 걸려요.

짙은 회색 천 위에 흰 종이가 한 묶음으로 쌓여 옆면의 낱장 결이 드러난 근접 정물 사진

프롬프트 안에서 요약이나 다시 쓰기를 다루는 방식 자체를 손보고 싶다면 질문을 다시 쓰는 순서를 정리한 글이 참고가 돼요. 도구가 열리지 않는 상황과 도구를 잘 못 쓰는 상황은 원인이 완전히 다른 칸이거든요.

스냅숏 내보내기가 열려 있는 지역과 회사 PC의 기본값

Recall에는 지역이 문장으로 박힌 기능이 하나 있어요. 스냅숏 내보내기예요.

In the European Economic Area (EEA), users can choose to export their Recall snapshots if IT admins allow exporting. By default, exporting Recall and snapshot information is disabled for managed devices.

그리고 정책 설명 아래에 범위가 한 번 더 적혀 있어요.

This setting applies to devices in the European Economic Area (EEA) only. Export of Recall snapshots is a user-initiated process and is per user. IT admins or other users can't initiate an export on behalf of another.

문서가 적은 경로는 설정, 개인 정보 및 보안, Recall 및 스냅숏, 고급 설정, 스냅숏 내보내기 순서예요. 지난 스냅숏을 한 번 내보내는 방식과, 켠 시점부터 계속 내보내는 방식 두 가지가 적혀 있고, 계속 내보내기를 켜 두면 30일마다 알림을 받는다고 문서가 적어요. EEA 밖에 있는 기기에서 이 메뉴를 찾는 건 문서 기준으로는 성립하지 않는 기대예요.

기본값 쪽은 더 헷갈려요. 같은 문서 안에서 두 방향으로 적혀 있거든요.

기기 성격문서가 적은 기본값사용자가 해야 하는 것
회사·학교가 관리하는 기기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되고 제거된 상태관리자가 정책 두 개를 열기 전까지는 사용자가 켤 수 없어요
관리되지 않는 개인용 Copilot+ PCRecall은 기본으로 제공됨스냅숏 저장은 사용자가 직접 옵트인해야 해요
Click to Do (Copilot+ PC 전반)기본적으로 사용하도록 설정됨제거는 안 되고 설정에서 끄고 켤 수 있어요

출처: Microsoft Learn 「Manage Recall for Windows clients」·「Manage Click to Do for Windows clients」, Microsoft 지원 「Click to Do」. 2026년 8월 15일 조회

관리 기기 쪽 원문은 이래요. "By default, Recall is removed on commercially managed devices. If you want to allow Recall to be available for users in your organization and allow them to choose to save snapshots, you need to configure both the Allow Recall to be enabled and Turn off saving snapshots for Recall policies." 정책 하나가 아니라 둘 다 구성해야 한다고 적혀 있어요.

개인 기기 쪽 원문은 이래요. "For unmanaged Copilot+ PC devices, Recall is available by default but a user has to opt in to save snapshots." 한국어 지원 문서도 "기본적으로 회수에 대한 스냅샷 저장은 사용하도록 설정되지 않습니다. 스냅샷 저장을 옵트인해야 합니다."라고 같은 방향으로 적어요.

여기서 상용 관리 기기가 무엇인지도 문서가 정의해 두었어요. 축은 두 개예요. Enterprise 또는 Education SKU이거나, 프리미엄 SKU 기기이면서 IT 관리자가 관리하거나 볼륨 라이선스 키를 쓰거나 도메인에 조인된 경우예요. 볼륨 라이선스와 도메인 조인은 따로 떨어진 조건이 아니라 프리미엄 SKU 안에 걸려 있는 갈래라, 이 둘만 떼어 읽으면 정의가 실제보다 넓어져요. 그리고 문서는 이 정의를 시장 출하 상용 기기 기준으로 적고, 초기 설정(OOBE) 시점의 상용 기기는 ENT·EDU SKU이거나 볼륨 라이선스 키가 있거나 Microsoft Entra에 조인된 프리미엄 SKU 기기로 더 좁게 따로 적어요.

지역 조건은 Click to Do 쪽에도 걸려 있어요. 지원 문서가 지역별 차이를 항목 단위로 적는데, 유럽 경제 지역에서는 Bing을 사용한 시각적 검색, Ask Copilot, Teams로 메시지 보내기와 회의 예약, Reading Coach에서 연습, 몰입형 리더로 읽기, Word에서 Copilot으로 초안 작성이 사용할 수 없음으로 적혀 있어요. 그림판 쪽은 배경 흐리게·제거·지우기 같은 고급 이미지 기능이 현재 제공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고요. 중국은 앞의 목록에 무엇을 더한 형태가 아니라 항목이 따로 적혀 있어요. 사용할 수 없음으로 적힌 것은 Ask Copilot, Word에서 Copilot으로 초안 작성, 요약, 글머리 기호 목록 만들기, 다시 쓰기(격식), 다시 쓰기(다듬기) 여섯 개이고, Teams 동작과 Reading Coach, 몰입형 리더는 중국 절에 아예 등장하지 않아요. Bing 시각적 검색도 여기서는 사용할 수 없음이 아니라 현지 규정에 따라 접근이 달라질 수 있다고 적혀 있고, 웹 검색은 규제 요건에 따라 현지 검색 엔진이 쓰일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지역문서가 사용할 수 없음으로 적은 항목
유럽 경제 지역(EEA)Bing 시각적 검색, Ask Copilot, Teams 동작, Reading Coach 연습, 몰입형 리더, Word 초안 작성
중국Ask Copilot, Word 초안 작성, 요약, 글머리 기호 목록, 다시 쓰기(격식), 다시 쓰기(다듬기)

출처: Microsoft 지원 「Click to Do: do more with what's on your screen」의 지역별 변형 절, 2026년 8월 15일 조회. 문서에 항목이 적히지 않은 지역은 이 표에 넣지 않았어요

정책이 사는 자리도 문서에 그대로 적혀 있어요. 그룹 정책은 컴퓨터 구성, 관리 템플릿, Windows 구성 요소, Windows AI 아래에 모여 있고, 여기에 Allow Recall to be enabled, Turn off saving snapshots for Recall, Set maximum storage for snapshots used by Recall, Disable Click to Do가 나란히 들어 있어요. Click to Do 문서는 그 정책에 단서를 하나 붙여요. "This policy doesn't affect Click to Do in Recall"이에요. 즉 Click to Do를 정책으로 껐다고 해서 Recall 안에서 스냅숏을 열었을 때 뜨는 Click to Do까지 함께 꺼지지는 않는 구조예요.

설정에서 켜고 끄는 경로와 한국어 화면에서 이름이 달라지는 지점

문서가 적은 경로부터 정리할게요.

  1. Recall 켜고 끄기: 설정, 개인 정보 및 보안, Recall 및 스냅숏으로 이동해 스냅숏 저장 토글을 켜요. 영문 문서 표기는 Settings, Privacy & Security, Recall & Snapshots예요.
  2. Recall 초기화: 같은 경로에서 고급 설정으로 들어가 Recall 다시 설정을 골라요. 한국어 지원 문서는 이 단계에서 "다시 설정을 선택하여 모든 스냅샷을 삭제하고 회수 설정을 다시 설정할 것인지 확인합니다"라고 적어요.
  3. 스냅숏 내보내기: 고급 설정 아래 스냅숏 내보내기예요. 앞 절에서 본 대로 EEA 전용이에요.
  4. Recall 제거: 작업 표시줄 검색 상자에 Turn Windows features on or off를 입력하고, 대화 상자에서 Recall의 체크를 해제한 뒤 PC를 다시 시작해요. 문서는 이때 이전에 저장된 스냅숏이 삭제된다고 적어요.
  5. Click to Do 끄기: 설정, 개인 정보 및 보안, Click to Do에서 On과 Off를 골라요. 기본값은 On이라고 지원 문서가 적어요.

여기서부터가 한국어 화면을 쓰는 사람에게 실제로 걸리는 자리예요.

한국어 문서에서 Recall의 이름이 한 편 안에서 네 가지로 나와요. 회수, 리콜, 재현, 그리고 원문 그대로의 Recall이에요. 예를 들어 시스템 요구 사항 제목은 "회수를 위한 시스템 요구 사항"인데 바로 다음 줄은 "PC에는 리콜을 위한 다음과 같은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이 필요합니다."로 시작하고, 언어 참고 문단은 "재현은 영어, 중국어(간체)…"로 시작해요. 세 표기가 같은 기능을 가리켜요.

Click to Do 쪽도 마찬가지예요. 한국어 지원 문서 안에 수행하려면 클릭, 할 일 클릭, 클릭할 작업, 클릭 투 할 일이 섞여 있어요. 문서 제목 자체가 "수행하려면 클릭: 화면의 내용으로 더 많은 작업 수행"이에요.

경로 문장에서도 차이가 나요. 영문판은 "Open Settings, then go to > Privacy & security > Click to Do."로 항목을 온전히 적는데, 한국어판의 같은 자리는 "설정을 연 다음 개인 정보 & 보안>클릭으로 이동합니다>."로 나와 마지막 항목 이름이 잘려 있어요. 한국어 문장만 보고 설정 화면에서 클릭이라는 항목을 찾으면 못 찾아요.

참고

한국어 표기는 빌드와 언어 팩에 따라 화면에서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이 글이 적은 것은 2026년 8월 15일에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문서의 한국어판에서 확인한 표기이지, 특정 기기의 설정 화면을 캡처해 확인한 것이 아니에요. 문서 표기와 화면 표기가 다르면 화면 쪽이 실제예요.

Click to Do를 끈 뒤의 동작도 문서에 적혀 있어요. Windows 키와 마우스 클릭, Windows 키와 Q, 터치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밀기가 더 이상 Click to Do를 열지 않고, 캡처 도구 같은 다른 자리에서 여는 항목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고르면 열 수 없다는 오류가 뜬다고 해요. 그러니 항목이 보인다고 기능이 살아 있는 건 아니에요.

밝은 나무 트레이에 회백색 조약돌이 담겨 흰 테이블에 놓이고 뒤 벽에 사선 그림자가 걸린 사진

내 기기는 어느 줄에서 걸렸나, 순서대로 좁히기

문서에 적힌 것만으로 갈릴 수 있는 만큼만 순서로 만들어 볼게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처음 막히는 곳이 원인이에요.

  1. 기기가 Copilot+ PC 표의 세 계열 프로세서 중 하나인가요? AMD Ryzen AI 300·400 시리즈, Intel Core Ultra 200V·300V 시리즈, Snapdragon X 시리즈가 사양 페이지에 이름으로 적혀 있어요.
  2. RAM 16GB, 저장 장치 256GB를 넘겼나요? 여기까지가 첫 겹이에요.
  3. Recall이라면, 지금 여유 공간이 50GB 이상인가요? 켜는 시점의 조건이에요. 이미 켰다면 25GB 선을 보세요.
  4. 장치 암호화 또는 BitLocker가 켜져 있나요? 문서가 요구 사항 목록에 넣어 둔 줄이에요.
  5. Windows Hello에 얼굴이나 지문이 등록돼 있나요? PIN만으로는 문서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아요.
  6. 회사·학교가 관리하는 기기인가요? 그렇다면 관리자가 정책 두 개를 열기 전까지는 사용자 쪽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요.
  7. Click to Do의 텍스트 동작이라면, 기본 언어가 영어이고 열 단어 이상을 선택했으며 계정으로 로그인했나요? 세 조건이 and로 묶여 있어요.
  8. 스냅숏 내보내기를 찾고 있다면 기기가 EEA에 있나요? Learn 문서가 EEA에 있는 장치에만 적용된다고 두 번 적은 항목이에요.

각 줄에서 막히면 그 줄이 곧 원인이 사는 자리예요. 여덟 줄을 한꺼번에 보면 "안 된다"만 남고 어디서 갈렸는지는 안 남아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한 것

솔직하게 남길게요.

첫째, 실제 기기에서의 동작이에요. 이 글은 문서 다섯 편을 받아 문장을 확인했을 뿐, 특정 노트북에서 Recall 아이콘이 보이는지 Click to Do의 요약이 눌리는지는 재지 않았어요.

둘째, Recall이 preview 상태라는 점이에요. Learn 문서와 사양 페이지 모두 이름 뒤에 (preview)를 붙여 두었어요. 정식 제공 기능처럼 읽으면 문서 표기와 어긋나요.

셋째, 문서 갱신 이후의 변화예요. Learn 두 편의 ms.date는 2025-12-10이고 갱신 시각은 각각 2025-12-10과 2025-12-15로 적혀 있어요. 그 뒤 조용히 바뀐 값이 있는지는 이 글이 확인하지 않았어요.

넷째, 작업 관리자에서 NPU 성능을 확인하는 방법이에요. 이 글이 연 다섯 문서 안에서 그 절차를 다룬 문단을 찾지 못했어요. 다른 문서에 있을 수 있으니 없다고 단정하지는 않을게요. 제가 연 다섯 문서 범위에서 못 찾았다는 뜻이에요.

다섯째, Click to Do 각주가 말한 구독이에요. 사양 페이지는 일부 동작에 구독이 필요하다고만 적고 어떤 동작인지는 적지 않았어요.

여섯째, A Windows 11 AI+ PC라는 표기의 정의예요. 지원 문서 요구 사항 목록에 Copilot+ PC와 나란히 적혀 있지만, 두 이름의 관계를 설명한 문장은 이번에 연 문서에 없었어요.

정리

  • Copilot+ PC의 하드웨어 문턱은 NPU 40+ TOPS, RAM 16GB, 저장 장치 256GB예요. 사양 페이지가 프로세서 계열 세 가지를 이름으로 적어요.
  • 같은 사양 페이지가 스스로 "특정 기능은 추가 요구 사항이 있을 수 있고 그 요구 사항은 시간이 지나며 바뀔 수 있다"고 적어요. 이 표는 기능 조건이 아니에요.
  • Learn의 기능별 문서에는 8 logical processors가 있고 사양 페이지에는 없어요. Recall 쪽에는 Secured-core standard가 더 붙어요.
  • Recall은 켜는 데 여유 50GB, 저장이 멈추는 선은 25GB예요. 여기에 장치 암호화 또는 BitLocker생체 인식 로그인 최소 하나가 요구 사항 목록에 들어 있어요.
  • 저장 할당 25/75/150GB는 정책 문서의 값이고, 같은 절에 Enterprise 및 Education 에디션에만 적용된다는 참고가 붙어 있어요.
  • 언어 목록의 표현은 차단이 아니라 optimized예요. 여섯 언어에 한국어는 들어 있지 않지만, 같은 표의 Agent in Settings 항목은 Korean을 명시해요. 기능마다 다르게 적혀 있어요.
  • Click to Do의 지능형 텍스트 동작은 기본 언어 영어 + 10개 이상 단어 선택 + 계정 로그인 세 조건이 and로 묶여 있어요.
  • 같은 회사의 두 문서가 갈려요. 지원 문서는 영어 하나를, Learn 문서는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 세 언어를 적어요.
  • 스냅숏 내보내기는 문서가 EEA 전용이라고 두 번 못박아요.
  • 기본값이 정반대예요. 관리 기기는 제거된 상태, 개인 기기는 제공되지만 저장은 옵트인이에요.
  • 한국어 문서에서 Recall은 회수·리콜·재현·Recall 네 표기로, Click to Do는 수행하려면 클릭·할 일 클릭·클릭할 작업·클릭 투 할 일로 흔들려요. 경로를 못 찾으면 영문 표기를 기준으로 보세요.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짧은 확인은 두 가지예요. 설정에서 개인 정보 및 보안 아래에 Recall 항목과 Click to Do 항목이 있는지 보는 것, 그리고 저장소 여유 공간이 50GB를 넘는지 보는 것이에요. 이 두 자리만 봐도 "왜 안 되지" 대신 "어느 줄에서 갈렸지"를 말할 수 있게 돼요.

함께 보면 좋은 글

확인한 자료: Microsoft Learn 「Manage Recall for Windows clients」, Microsoft Learn 「Manage Click to Do for Windows clients」, Microsoft 지원 「Retrace your steps with Recall」(영문판·한국어판), Microsoft 지원 「Click to Do: do more with what's on your screen」(영문판·한국어판), microsoft.com 「Windows 11 Specs and System Requirements」. 문서로는 다섯 편이고 한국어판을 따로 세면 일곱 페이지예요. 모두 2026년 8월 15일에 직접 받아 원문 문장을 확인했어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40 TOPS NPU가 달린 노트북을 샀으면 Recall이 바로 켜지나요?

하드웨어를 넘겼다는 것까지만 맞아요. 마이크로소프트 Learn의 Recall 관리 문서는 최소 요구 사항을 아홉 줄로 적어요. Secured-core 표준을 충족하는 Copilot+ PC와 40 TOPs NPU, 16 GB RAM, 8 logical processors, 256 GB storage capacity 다섯 줄 뒤에 네 줄이 더 붙어요. 켜려면 여유 공간이 최소 50GB 있어야 하고, 25GB 아래로 떨어지면 스냅숏 저장이 자동으로 멈추고, 장치 암호화 또는 BitLocker를 켜야 하고, Windows Hello 향상된 로그인 보안에 생체 인식 로그인을 최소 하나 등록해야 해요. 그리고 회사에서 관리하는 기기라면 관리자가 정책을 열기 전까지는 기능 자체가 제거된 상태라고 같은 문서가 적어요.

한국어를 쓰면 Recall을 못 쓰나요?

문서가 적은 표현은 차단이 아니라 최적화예요. 두 문서가 같은 문장을 그대로 반복해요. Learn의 Recall 관리 문서와 지원 문서 「Retrace your steps with Recall」 영문판이에요. Recall is optimized for select languages 뒤에 영어, 중국어(간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스페인어 여섯 개가 오고, 뒤이어 콘텐츠 기반 제한과 저장 공간 제한이 적용된다고 붙어요. 한국어판 문서도 일부 언어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표현을 그대로 쓰고, Windows 11 사양 페이지는 같은 여섯 언어를 괄호에 넣은 조금 다른 표현으로 적어요. 즉 이 목록은 한국어 사용자에게 무엇이 열리고 무엇이 좁아지는지를 문장으로 밝히지 않은 상태이고, 이 글은 목록에 한국어가 들어 있지 않다는 사실까지만 적어요.

Click to Do의 요약이나 다시 쓰기가 회색으로 보이지 않아요. 왜 그런가요?

조건이 세 개 걸린 항목이라 그래요.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문서는 기본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고, 10개 이상의 단어를 선택하고, Microsoft 계정 또는 Microsoft Entra 계정으로 로그인한 경우에 더 지능적인 텍스트 작업을 쓸 수 있다고 적어요. 셋 중 하나만 어긋나도 그 항목은 나타나지 않는 구조예요. 다만 같은 회사의 Learn 문서는 영어가 전체 세트를 지원하고 프랑스어와 스페인어가 부분 집합을 쓴다고 적어요. 두 문서의 언어 서술이 다르니 한쪽만 근거로 삼으면 안 돼요.

Recall 스냅숏을 파일로 내보낼 수 있나요?

Learn 문서가 지역을 명시해요. 유럽 경제 지역(EEA)에서는 IT 관리자가 내보내기를 허용하면 사용자가 자신의 Recall 스냅숏을 내보내도록 선택할 수 있다고 적고, 바로 아래에 이 설정은 EEA에 있는 장치에만 적용된다고 다시 적어요. 그래서 EEA 밖에 있는 기기에서 같은 메뉴를 기대하면 어긋나요. 문서가 적은 경로는 설정, 개인 정보 및 보안, Recall 및 스냅숏, 고급 설정, 스냅숏 내보내기 순서이고, 내보내기는 사용자가 직접 시작하는 절차라 관리자나 다른 사용자가 대신 시작할 수 없다고 못박아 두었어요.

회사 노트북과 개인 노트북에서 기본값이 다른가요?

네, 문서가 정반대로 적어요. 관리 기기 쪽은 기본적으로 Recall이 비활성화되고 제거되어 있으며, 관리자가 Allow Recall to be enabled 정책과 Turn off saving snapshots for Recall 정책을 둘 다 구성해야 사용자에게 선택지가 생긴다고 적어요. 관리되지 않는 개인용 Copilot+ PC 쪽은 Recall이 기본으로 제공되지만 스냅숏 저장은 사용자가 옵트인해야 한다고 적어요. 한국어 지원 문서도 기본적으로 스냅숏 저장은 설정되어 있지 않으며 옵트인해야 한다고 같은 방향으로 적어요. 두 문장을 한 줄로 합치면 어느 쪽이든 틀리게 돼요.

저장 공간을 25GB, 75GB, 150GB로 나눠 준다는 설명은 제 노트북에도 해당되나요?

그 수치가 실린 절 바로 아래에 조건이 붙어 있어요. Learn 문서는 정책을 구성하지 않으면 운영체제가 장치 저장 용량을 기준으로 할당한다면서 256GB에는 25GB, 512GB에는 75GB, 1TB 이상에는 150GB가 할당된다고 적고, 이어지는 참고에서 이 설정은 Windows의 Enterprise 및 Education 에디션에만 적용된다고 적어요. 그래서 가정용 Home이나 Pro 기기에 그대로 옮겨 적으면 근거가 없는 서술이 돼요. 이 글은 정책 문서에 적힌 값이라는 사실까지만 옮겼어요.

Click to Do는 지역에 따라 뭐가 달라지나요?

지원 문서가 지역별 차이를 항목별로 적어요. 유럽 경제 지역에서는 Bing을 사용한 시각적 검색, Ask Copilot, Teams로 메시지 보내기와 회의 예약, Reading Coach에서 연습, 몰입형 리더로 읽기, Word에서 Copilot으로 초안 작성이 사용할 수 없음으로 적혀 있고, 그림판의 고급 이미지 기능도 현재 제공되지 않는다고 적어요. 중국 쪽은 앞 목록에 무엇을 더한 형태가 아니라 목록이 따로 적혀 있어요. 사용할 수 없음으로 적힌 것은 Ask Copilot, Word 초안 작성, 요약, 글머리 기호 목록 만들기, 다시 쓰기(격식), 다시 쓰기(다듬기) 여섯 개이고, 두 목록이 함께 가진 항목은 앞의 둘뿐이에요. 문서에 항목이 적히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이 글이 판단하지 않아요.

설정에서 Recall이나 Click to Do를 못 찾겠어요.

한국어 화면 이름이 문서 안에서도 흔들려요. 한국어 Recall 지원 문서 한 편 안에 회수, 리콜, 재현, Recall 네 가지 표기가 섞여 있고, 한국어 Click to Do 지원 문서에는 수행하려면 클릭, 할 일 클릭, 클릭할 작업, 클릭 투 할 일이 섞여 있어요. 경로 문장도 한국어판에서는 설정을 연 다음 개인 정보 및 보안, 클릭으로 이동합니다처럼 항목 이름이 잘려 나온 자리가 있는데, 같은 문서의 영문판은 Settings, Privacy & security, Click to Do 순서로 온전히 적어요. 화면에서 이름이 안 보이면 영문 경로를 기준으로 순서를 따라가는 편이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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