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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guide2026-08-04 5 min read

챗GPT 파일 업로드 안 될 때 — 용량·횟수·저장공간 중 어디에 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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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toAI 편집팀AI 전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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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4⏱️ 5 min read🌐 how-to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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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끌어다 놓았는데 회색 상자에서 멈춰 있거나, 오늘 아무것도 안 올렸는데 한도에 도달했다는 문구가 뜨는 날이 있어요. 같은 파일을 몇 번 다시 올려 봐도 원인은 좁혀지지 않더라고요.

막힌 자리가 어디냐에 따라 손댈 곳이 완전히 달라져요. 파일 하나가 큰 것인지, 짧은 시간에 여러 번 올린 것인지, 계정에 쌓인 파일이 자리를 다 차지한 것인지부터 갈라야 헛수고를 줄일 수 있어요.

챗GPT 파일 업로드 안됨,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화면에 뜬 문구가 크기 얘기인지 한도 얘기인지부터 보고, 그다음 라이브러리의 저장 공간 표시를 여세요. OpenAI 파일 업로드 안내는 한도가 두 종류라고 못 박아 놨어요. 짧은 시간에 몇 개를 올렸는지 세는 롤링 업로드 레이트가 하나이고, 채팅과 프로젝트와 커스텀 GPT 지식에 걸쳐 함께 적용되는 저장 상한이 다른 하나예요. 그리고 라이브러리 안내 기준으로 저장 상한 쪽은 대화를 지운다고 줄어들지 않아요.

다만 세 층 중 어디에 걸렸느냐에 따라 기다려야 할 때와 지워야 할 때가 갈려요. 순서를 모르면 지우지 않아도 될 자료를 먼저 버리게 되니, 아래에서 층을 하나씩 나눠 볼게요.

막히는 자리는 세 곳이에요, 파일과 횟수와 저장 공간

업로드가 막혔다는 말은 하나의 증상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서로 다른 세 층이에요. 여기에 성격이 다른 네 번째 상황이 하나 더 붙어요.

  1. 파일 자체 층. 파일 하나가 크기나 형식 기준을 넘은 경우예요. 특정 파일만 막히고 다른 파일은 잘 올라가요.
  2. 횟수 층. 정해진 시간 안에 올릴 수 있는 개수를 넘긴 경우예요. 어떤 파일을 골라도 똑같이 막혀요.
  3. 저장 공간 층. 계정에 쌓인 파일이 상한에 닿은 경우예요. 시간이 지나도 저절로 풀리지 않아요.
  4. 읽기 층. 파일은 올라갔는데 챗GPT가 안에 든 내용을 못 읽는 경우예요. 오류 문구가 아예 안 뜨기 때문에 앞의 세 층과 착각하기 쉬워요.

앞의 세 층은 화면에 뜨는 문구가 다르고, 네 번째는 답변 내용이 이상해지는 방식으로 드러나요. 층을 먼저 정하고 나면 다음 조치는 거의 자동으로 정해져요.

파일 자체에 걸린 경우, 공식 문서가 적어 둔 크기 한도

한 파일만 계속 실패한다면 크기부터 보세요. OpenAI 파일 업로드 안내의 크기 제한 절에 네 줄이 나란히 적혀 있어요.

대상문서에 적힌 한도함께 적힌 단서
모든 파일파일당 512MB 하드 리밋GPT와 대화 양쪽에 동일하게 적용
텍스트·문서 파일파일당 2M 토큰스프레드시트에는 적용되지 않음
CSV·스프레드시트약 50MB를 넘을 수 없음각 행의 크기에 따라 달라짐
이미지장당 20MB별도 조건 없음

여기서 놓치기 쉬운 것이 두 번째 줄과 세 번째 줄이에요. 512MB보다 훨씬 작은 문서인데도 막힌다면 토큰 상한 쪽일 수 있어요. 글자가 빽빽한 장문 보고서는 파일 크기가 작아도 토큰이 먼저 차거든요. 반대로 스프레드시트는 토큰 상한을 적용받지 않는 대신 약 50MB라는 다른 선을 받아요. 문서가 이 숫자에 정확히라고 쓰지 않고 약이라고 쓴 데다 각 행의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덧붙인 이유가 있어요. 같은 50MB짜리 CSV라도 행이 길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라, 딱 떨어지는 경계선으로 외우면 안 돼요.

큰 파일 하나가 막힐 때는 잘라서 올리는 것이 가장 단순한 해법이에요. 스프레드시트는 시트나 기간으로 나누고, 장문 문서는 장 단위로 쪼개세요. 다만 나눈 파일을 한꺼번에 여러 개 올리면 이번에는 횟수 층에 걸릴 수 있으니, 나눈 개수만큼 업로드 횟수도 늘어난다는 점을 같이 계산하세요.

나무판 이음선에 걸쳐 놓인 조약돌과 판 위에 따로 놓인 조약돌, 파일 하나의 크기 한도를 빗댄 이미지

형식 때문에 막히는 경우, 지원 목록과 예외 하나

크기가 작은데도 특정 파일만 안 된다면 형식을 보세요. OpenAI 지원 형식 안내는 텍스트 파일과 스프레드시트와 프레젠테이션과 문서의 흔한 확장자 대부분을 지원한다고 적고, 예시로 XLSX, XLS, CSV, TSV, DOCX, PPTX, PDF, TXT를 들어요.

같은 문서에 예외가 하나 명시돼 있어요. 구글 문서 형식인 .gdoc은 현재 지원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고, 대신 .pdf나 .docx 등으로 내보내라고 권해요. 구글 드라이브에서 문서를 그대로 내려받아 올렸다가 막히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해요. 한국에서 자주 쓰는 한글 문서를 다룰 때도 같은 성격의 확인이 먼저 필요한데, 한글 문서를 AI 도구에 넣기 전에 형식을 확인하는 절차를 정리한 글에 변환 순서가 정리돼 있어요.

횟수에 걸린 경우, 3시간에 80개와 무료 하루 3개

어떤 파일을 골라도 똑같이 막힌다면 횟수 층이에요. 파일 업로드 안내의 크기 제한 절 마지막 문단에 세 문장이 이어져 있어요. 사용자는 3시간마다 최대 80개까지 올릴 수 있고, 무료 사용자는 하루 3개 업로드로 제한되며, 사용자가 몰리는 시간대에는 이 한도를 낮출 수 있다는 내용이에요.

마지막 문장을 그냥 넘기지 마세요. 어제 되던 개수가 오늘 안 되는 상황이 규정 변경 없이도 생길 수 있다는 뜻이거든요.

참고

같은 문서의 Availability 절에는 다른 문장이 있어요. 이 파일 업로드 기능이 웹 chatgpt.com과 iOS·안드로이드 앱의 모든 ChatGPT Plus, Pro, Enterprise 사용자에게 제공된다는 문장이에요. 앞에서 인용한 무료 하루 3개는 크기 제한을 다루는 다른 절에 있는 문장이라, 두 문장을 하나로 합쳐 읽으면 안 돼요. 이 둘은 세 번째 문서가 갈라 줘요. ChatGPT 무료 요금제 안내는 무료 사용자도 프롬프트에 이미지나 파일을 올릴 수 있고 라이브러리를 쓴다고 적고, 파일과 이미지 업로드가 본 대화 한도와 별개의 사용량 한도를 가질 수 있어서 그 한도에 걸리면 시간이 지나야 다시 쓸 수 있다고 적어요. 그러니 Availability 절의 플랜 나열만 보고 무료 계정에서는 파일을 못 올린다고 읽으면 안 돼요.

횟수 층에 걸렸을 때 할 수 있는 일은 기다리는 것뿐이에요. 남은 쿼터를 화면에서 볼 수도 없어요. 파일 업로드 안내가 롤링 업로드 레이트 쿼터를 얼마나 썼는지 또는 얼마나 남았는지 현재 보여주지 않는다고 직접 적어 놨거든요. 그래서 이 층은 시계를 보고 판단하는 수밖에 없어요.

올린 것도 없는데 한도 도달 메시지가 뜰 때

파일 업로드 안내에는 이 상황만 다루는 절이 따로 있어요. 최근 업로드가 거의 없거나 아예 없는데도 한도 도달 문구가 보일 때 밟으라고 제시한 순서예요.

  1. 올바른 계정과 구독 플랜으로 로그인했는지 먼저 확인해요.
  2. 한도가 두 종류라는 것을 떠올려요. 롤링 업로드 레이트와, 채팅과 프로젝트와 커스텀 GPT 지식에 걸쳐 함께 적용되는 저장 상한이에요.
  3. 실패한 업로드 시도도 업로드 레이트 상한에 카운트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요.
  4. status.openai.com에서 업로드에 영향을 줄 만한 장애가 있는지 확인해요.
  5.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계정 이메일과 스크린샷과 타임스탬프와 시간대, 사용한 플랫폼과 앱과 브라우저, 가능하면 request ID까지 모아 문의해요.

세 번째 항목이 이 절의 핵심이에요. 성공한 업로드가 없어도 실패한 시도가 쌓였다면 횟수가 이미 소진돼 있을 수 있어요. 큰 파일을 여러 번 재시도한 직후에 이 문구를 만났다면 그 재시도들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어요.

저장 공간이 찬 경우, 대화를 지워도 파일은 남아요

시간이 지나도 안 풀린다면 저장 공간 층이에요. 여기서 대부분이 헛수고를 해요. 대화를 잔뜩 지웠는데 저장 공간이 그대로인 경험이 흔하거든요.

이유가 라이브러리 안내에 그대로 적혀 있어요. 파일이 들어 있는 채팅을 삭제해도 라이브러리에 저장된 그 파일은 삭제되지 않는다는 문장이에요. 보존 정책 문서도 채팅과 라이브러리 파일을 따로 관리한다고 같은 취지로 적어요. 즉 저장 공간을 비울 때 확실한 길은 라이브러리에서 파일을 직접 골라 지우는 것이에요. 다만 파일 업로드 안내는 사용량 상한에 걸렸을 때 최근 대화나 본인이 만든 GPT 쪽에서도 파일을 지울 수 있다고, 이 자리들이 상한을 함께 쓴다고 적어 놨어요. 라이브러리 한 곳만 보고 끝내지 마세요.

그런데 이 대목도 문서끼리 어긋나요. 같은 File uploads 모음 안의 올린 파일 삭제 안내는 수동 삭제 방법으로 파일을 올린 대화를 지우는 것과 커스텀 GPT 빌더에서 그 파일을 빼는 것을 들고, 문서 소개문도 파일 사용량 상한에 걸렸을 때 공간을 비우는 방법을 다룬다고 적어요. 라이브러리 안내가 못 박은 방향과 반대라 이 항목도 문서끼리 갈리는 자리예요. 그래서 무엇을 지우든 Storage 화면에서 실제로 줄었는지 확인하는 순서가 안전해요.

지우는 절차와 되돌리는 방법도 같은 문서에 있어요. 파일을 지우면 메인 라이브러리 화면에서 즉시 사라지고, 라이브러리에 Recently deleted 항목이 있으면 영구 삭제 전까지 거기서 되살릴 수 있어요. 지운 파일은 30일 이내에 영구 삭제되도록 예약된다고 적혀 있고, 보안이나 법적 의무 같은 예외 조건이 뒤따라요.

라이브러리 자체의 성격도 알아 두면 판단이 빨라져요. 안내 서두는 라이브러리를 웹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적고, 라이브러리의 저장 공간이 일일 첨부 및 채팅 한도와 별개라고 적어요. 앞에서 나눈 횟수 층과 저장 공간 층이 서로 다른 층이라는 근거가 여기예요. 그리고 임시 채팅에서 올린 파일은 계정이나 라이브러리에 저장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어요. 저장을 남기고 싶지 않은 자료라면 이 차이가 중요한데, 임시 채팅과 일반 대화가 어떻게 다른지 정리한 글에 나머지 차이도 함께 있어요.

회색 조약돌이 수북이 담긴 나무 상자와 바닥에 놓인 조약돌, 저장 공간 층을 빗댄 이미지

저장 용량 숫자가 문서마다 다른 이유와 직접 보는 법

여기서부터가 이 글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이에요. 저장 용량 숫자를 검색해서 외우는 방식 자체가 안 통해요. OpenAI 공식 헬프센터 안에서 문서 두 곳이 서로 다르게 적어 놨거든요.

파일 업로드 안내는 사용량 상한 항목에서 개별 사용자를 25GB로, 조직을 100GB로 제한한다고 적어요. 반면 라이브러리 안내는 저장 한도 절에서 무료 500MB, Go 4GB, Plus와 Business 20GB, Pro 100GB라고 적어요. 두 문서 모두 최근에 갱신된 상태라 한쪽이 방치된 옛 문서라고 단정할 근거가 없어요.

그래서 이 글은 어느 한쪽을 정답으로 고르지 않아요. 대신 확인 경로를 쓸게요. 파일 업로드 안내는 라이브러리 저장 사용량을 챗GPT의 Settings 하위 Storage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적었고, 라이브러리 안내는 라이브러리 안의 Storage 버튼으로 총 사용량과 남은 저장 공간과 한도 초과 여부를 확인하라고 적었어요. 두 문서가 숫자에서는 갈라지지만 확인 경로에서는 같은 자리를 가리켜요.

주의

검색 결과에서 본 GB 숫자를 그대로 믿고 파일을 대량으로 지우지 마세요. 지운 파일은 라이브러리에 Recently deleted 항목이 있는 경우에 한해 영구 삭제 전까지 거기서 되살릴 수 있어요. 그 항목이 안 보이면 되돌릴 방법이 없다고 보고 지우세요. 지우기 전에 Storage 화면을 먼저 열어 지금 얼마나 찼는지 확인하고, 그다음 무엇을 지울지 고르는 순서가 안전해요.

올라갔는데 내용을 못 읽을 때, 문서 속 이미지와 스캔본

업로드는 성공했는데 답변이 엉뚱하다면 네 번째 층이에요. 파일 업로드 안내가 이 부분을 명확하게 적어 놨어요. ChatGPT Enterprise는 PDF 파일에 대한 비주얼 검색을 지원하고, 그 밖의 모든 플랜과 문서 파일은 텍스트 기반 검색만 지원한다는 내용이에요. 이어지는 문장이 결정적이에요. 챗GPT가 파일에서 디지털 텍스트를 추출하고 이미지는 버린다고 적혀 있어요.

조건을 붙여 다시 정리할게요. PDF 안의 이미지와 그래프와 다이어그램까지 읽는 비주얼 검색은 ChatGPT Enterprise 고객에게만 제공돼요. 별도 안내 문서에 Free와 Pro와 Team과 Edu 계정에서는 지원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어요. 그 문서는 Enterprise 안에서도 갈래를 나눠요. GPT 지식이나 프로젝트 파일로 올린 PDF는 텍스트 전용 검색으로 처리되고, 공개된 GPT와 대화하는 중이거나 프로젝트 대화 안에서 사용자가 직접 올린 PDF는 비주얼 검색으로 처리된다고 적혀 있어요.

문서나 슬라이드에 박힌 이미지는 또 다른 문서가 따로 다뤄요. 그 문서는 두 문장뿐이에요. 문서와 프레젠테이션에 삽입된 이미지는 아직 지원되지 않으며, 앞으로 지원을 추가할 계획이라는 내용이에요.

정리하면 스캔한 계약서나 슬라이드 안에 이미지로 박힌 도표처럼 문서 파일 안에 이미지로 들어간 것은 대부분의 계정에서 글자로 읽히지 않아요. 표를 찍은 사진을 이미지 파일 그대로 올리는 경우는 경로가 달라서 이미지 입력으로 처리되는데, 이쪽도 결과를 장담하지는 않아요. 데이터 분석 안내는 이미지로 된 표나 스캔한 파일, 시각적으로 복잡한 레이아웃에서 정확한 값을 뽑아내는 것을 장담하지 않는다고 적고, 정확한 값이 중요하면 스프레드시트나 텍스트 기반 파일로 대신 올리라고 권해요. 그러니 표를 텍스트나 스프레드시트로 옮겨서 올리는 편이 확실한데, PDF 표를 엑셀로 옮기는 순서를 정리한 글에 옮기는 방법이 단계별로 있어요.

프로젝트와 GPT에 넣는 파일은 한도가 따로 잡혀요

일반 대화가 아니라 프로젝트나 커스텀 GPT에 자료를 넣는 중이라면 한도가 하나 더 있어요. 그런데 여기도 문서마다 숫자가 어긋나요.

대상파일 업로드 안내가 적은 값각 기능 문서가 적은 값
프로젝트당 파일 수Plus 20개, Pro·Team·Education·Business 40개Free 5개, Go·Plus 25개, Edu·Pro·Business·Enterprise 40개
GPT 하나당 지식 파일 수그 GPT의 평생 동안 10개GPT 하나에 최대 20개, 각 파일 최대 512MB

프로젝트 안내에는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이 10개뿐이라는 단서도 붙어 있어요. 한도에 걸렸을 때 무엇을 하라는 안내도 그 문서에 있어요. 오래되거나 불필요한 업로드를 지우거나, 파일 데이터를 합치거나, 작업을 여러 프로젝트로 쪼개라는 세 가지예요. 프로젝트에 넣은 파일은 프로젝트 소스 목록에서 열어 미리보기와 다운로드와 삭제를 할 수 있어서, 지금 몇 개가 올라가 있는지는 그 목록에서 직접 셀 수 있어요.

여기서도 결론은 같아요. 숫자를 외우는 대신 화면에서 세는 것이 확실해요. 프로젝트를 작업 단위로 나눠 쓰는 방식 자체가 궁금하다면 프로젝트로 대화와 파일을 작업 단위별로 분리하는 방법을 정리한 글을 보면 나누는 기준이 잡혀요.

보존 쪽도 대화와 달라요. 보존 정책 문서는 커스텀 GPT나 프로젝트에 올린 파일이 그 GPT 또는 프로젝트를 삭제할 때까지 보존된다고 적어요. 파일 업로드 안내도 커스텀 GPT에 지식으로 올린 파일이 그 GPT를 지울 때까지 남는다고 같은 취지로 적고요. 저장 상한이 채팅과 프로젝트와 커스텀 GPT 지식에 걸쳐 함께 적용된다고 했으니, 예전에 만들어 두고 잊은 GPT의 지식 파일이 지금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흰 천 위에 나란히 놓인 흙빛 그릇들과 그 안에 담긴 회색 조약돌, 프로젝트별 파일 한도를 빗댄 이미지

증상별 대처 표, 첫 조치와 다음 조치

증상걸린 층첫 조치안 되면 다음 조치
특정 파일 하나만 계속 실패파일 자체크기와 확장자를 확인시트나 장 단위로 분할, .gdoc은 .pdf나 .docx로 내보내기
작은 문서인데 안 올라감파일 자체토큰 상한 쪽을 의심장문 문서를 장 단위로 쪼개서 올리기
어떤 파일을 골라도 똑같이 막힘횟수최근 3시간 안에 몇 개 올렸는지 세기시간을 두고 재시도, 무료 계정이면 다음 날
올린 것 없는데 한도 도달 문구횟수 또는 저장 공간계정과 구독 플랜 확인실패한 재시도 횟수 감안, 상태 페이지 확인
오래 기다려도 안 풀림저장 공간웹에서 라이브러리 Storage 화면 열기라이브러리에서 파일 직접 삭제, 최근 대화와 내가 만든 GPT 쪽도 확인
대화를 지웠는데 용량 그대로저장 공간라이브러리에 파일이 남았는지 확인라이브러리에서 삭제, Recently deleted 항목이 있으면 그쪽도 정리
프로젝트에서만 추가가 안 됨프로젝트 한도프로젝트 소스 목록에서 파일 수 세기오래된 파일 삭제, 작업을 여러 프로젝트로 분리
올라갔는데 그림·표를 못 읽음읽기문서 안 내용이 이미지인지 확인표를 텍스트나 스프레드시트로 옮겨 다시 올리기

표를 위에서 아래로 훑기보다 지금 겪는 증상과 같은 줄만 찾아 그 줄의 첫 조치부터 하세요. 여러 조치를 한꺼번에 하면 무엇이 통했는지 다음번에 알 수 없거든요.

5분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순서대로 해 보세요. 앞 단계에서 갈리면 뒤는 안 해도 돼요.

  1. 다른 작은 파일을 하나 올려 봐요. 그것도 막히면 파일 자체 층이 아니에요.
  2. 막힌 파일의 확장자와 크기를 확인해요. .gdoc이면 .pdf나 .docx로 내보내요.
  3. 최근 세 시간 안에 몇 번 올렸는지 세요. 실패한 시도도 함께 세요.
  4. 라이브러리는 웹에서 열려요. 웹으로 접속해 라이브러리를 열고 Storage 화면에서 지금 얼마나 찼는지 확인해요.
  5. 대화만 지우고 끝냈다면 라이브러리에 그 파일들이 남아 있는지 확인해요.
  6. 프로젝트나 커스텀 GPT 안이라면 그쪽 목록에서 파일 개수를 따로 세요.
  7. 여기까지 다 정상인데도 막히면 status.openai.com에서 장애 여부를 확인해요.

일곱 단계를 지났는데도 같은 증상이면 문의할 시점이에요. 파일 업로드 안내가 문의할 때 담으라고 제시한 항목은 계정 이메일, 스크린샷, 타임스탬프와 시간대, 사용한 플랫폼과 앱과 브라우저, 그리고 가능하면 request ID예요. 이 항목들을 미리 모아서 보내면 확인이 빨라져요.

주의할 점과 이 글의 한계

여기 적은 숫자와 절차는 OpenAI가 공개한 헬프센터 문서를 기준으로 삼았고, 2026년 8월 초에 확인한 내용이에요. 화면 문구와 메뉴 이름과 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실제 화면과 다르면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그리고 이 글에서 짚은 것처럼 공식 문서끼리 어긋나는 항목이 실제로 있어요. 저장 용량과 프로젝트 파일 수와 GPT 지식 파일 수, 그리고 대화 삭제가 파일 삭제인지 여부예요. 그래서 이 글은 어느 쪽을 정답으로 고르지 않고, 화면에서 직접 세고 확인하는 경로만 안내했어요. 다른 사이트에서 본 숫자가 여기 적힌 것과 다르다면 어느 문서를 인용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회사나 학교 계정이라면 개인이 풀 수 없는 설정이 걸려 있을 수 있어요. 조직 상한과 워크스페이스 정책이 개인 계정과 별도로 잡히는 구조라, 혼자 붙잡기보다 관리 담당자에게 확인을 요청하는 편이 시간을 아껴요.

마무리

지금 파일이 안 올라간다면 다른 작은 파일을 하나 올려 보세요. 그것도 막히면 횟수나 저장 공간 쪽이고, 그것만 올라가면 원래 파일 쪽이에요. 이 한 번의 시도로 절반이 갈려요.

함께 보면 좋은 글로는 챗GPT가 아예 안 열릴 때의 자가진단 순서임시 채팅과 일반 대화의 차이 정리를 추천해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챗GPT에 파일이 안 올라가면 무엇부터 봐야 하나요?

화면에 뜬 문구가 파일 크기 얘기인지 한도 얘기인지부터 갈라 보세요. OpenAI 파일 업로드 안내는 한도가 두 종류라고 적어 놨어요. 짧은 시간에 몇 개를 올렸는지 세는 롤링 업로드 레이트와, 채팅과 프로젝트와 커스텀 GPT 지식에 걸쳐 함께 적용되는 저장 상한이에요. 앞쪽에 걸렸다면 기다리는 것이 맞고, 뒤쪽에 걸렸다면 파일을 지워야 풀려요.

파일 하나의 크기 한도는 어떻게 되나요?

OpenAI 파일 업로드 안내의 크기 제한 절은 GPT나 대화에 올리는 모든 파일에 파일당 512MB 하드 리밋이 있다고 적어 놨어요. 텍스트와 문서 파일은 파일당 2M 토큰 상한이 따로 있고, 이 토큰 상한은 스프레드시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덧붙여요. CSV와 스프레드시트는 약 50MB를 넘을 수 없는데 각 행의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단서가 붙어 있어요. 이미지는 장당 20MB예요.

하루에 몇 개까지 올릴 수 있나요?

같은 절에 3시간마다 최대 80개라고 적혀 있고, 무료 사용자는 하루 3개로 제한된다는 문장이 이어져요. 그리고 사용자가 몰리는 시간대에는 이 한도를 낮출 수 있다는 단서가 바로 뒤에 붙어 있어요. 남은 쿼터가 얼마인지는 화면에서 볼 수 없어요. OpenAI 안내가 롤링 업로드 레이트 쿼터를 얼마나 썼는지 또는 얼마나 남았는지 현재 보여주지 않는다고 직접 적어 놨거든요.

대화를 지웠는데 저장 공간이 안 줄어들어요.

라이브러리 안내에 그 이유가 그대로 적혀 있어요. 파일이 들어 있는 채팅을 지워도 라이브러리에 저장된 그 파일은 지워지지 않는다고 못 박아 놨어요. 채팅과 라이브러리 파일을 따로 관리한다는 설명은 보존 정책 문서에도 같은 취지로 나와요. 그래서 저장 공간을 비울 때 확실한 길은 라이브러리에서 파일을 직접 골라 지우는 것이에요. 파일 업로드 안내는 사용량 상한에 걸렸을 때 최근 대화나 본인이 만든 GPT 쪽에서도 지울 수 있다고 덧붙이고요. 다만 같은 모음의 올린 파일 삭제 안내는 수동 삭제 방법으로 파일을 올린 대화를 지우는 것을 들어서 이 대목은 문서끼리 갈려요. 무엇을 지우든 Storage 화면에서 실제로 줄었는지 확인하세요. 지운 파일은 라이브러리에 Recently deleted 항목이 있으면 영구 삭제 전까지 거기서 되살릴 수 있어요.

저장 용량이 정확히 몇 GB인가요?

공식 문서 두 곳이 서로 다르게 적어 놔서 숫자 하나로 답하기 어려워요. 파일 업로드 안내는 사용자당 25GB, 조직당 100GB라고 적고, 라이브러리 안내는 무료 500MB, Go 4GB, Plus와 Business 20GB, Pro 100GB라고 적어요. 둘 다 최근에 갱신된 문서예요. 그래서 숫자를 외우는 대신 라이브러리의 Storage 버튼을 여는 편이 확실해요. 총 사용량과 남은 저장 공간과 한도 초과 여부를 그 화면에서 보여준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PDF를 올렸는데 그 안의 그래프를 못 읽어요.

문서에서 이미지를 버리기 때문이에요. OpenAI 파일 업로드 안내는 Enterprise 외의 모든 플랜과 문서 파일이 텍스트 기반 검색만 지원한다고 적었고, 이것이 파일에서 디지털 텍스트만 뽑아내고 이미지는 버린다는 뜻이라고 설명해요. PDF 안의 시각 요소까지 읽는 비주얼 검색은 ChatGPT Enterprise 고객에게만 제공되고 Free, Pro, Team, Edu 계정에서는 지원되지 않는다고 별도 문서에 적혀 있어요. 문서나 슬라이드에 박힌 이미지는 아직 지원되지 않는다는 안내도 따로 있어요.

프로젝트에 파일을 몇 개까지 넣을 수 있나요?

여기도 문서마다 숫자가 달라요. 파일 업로드 안내는 Plus 프로젝트당 20개, Pro와 Team과 Education과 Business 프로젝트당 40개라고 적어요. 프로젝트 안내는 Free 5개, Go와 Plus 25개, Edu와 Pro와 Business와 Enterprise 40개라고 적고,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은 10개뿐이라는 단서를 덧붙여요. 프로젝트 안내는 한도에 걸렸을 때 오래되거나 불필요한 업로드를 지우거나, 파일 데이터를 합치거나, 작업을 여러 프로젝트로 쪼개라고 안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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