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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evenue2026-08-01 5 min read

AI 앱 개발 부업, 출시 전에 막히는 관문 4가지 — 테스터 12명·등록 비용·심사에서 걸리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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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toAI 편집팀AI 전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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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1⏱️ 5 min read🌐 how-to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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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앱을 하나 만들어보긴 했는데 스토어에 올리는 단계에서 멈춰 있는 경우가 많아요. 화면은 다 나왔는데 등록 화면에서 요구하는 항목이 끝없이 이어지는 느낌이거든요.

결론부터 말하면 출시를 막는 자리는 대체로 네 군데예요. 개발자 계정 등록, 개인 계정에만 붙는 테스트와 기기 요건, 스토어 심사, 그리고 앱 정보와 개인정보 항목 신고예요. 돈이 나가는 방식부터 두 스토어가 달라서, Google Play는 등록 수수료가 한 번만 청구되고 Apple은 연 단위 멤버십이에요. 다만 어떤 조건이 나에게 붙는지는 계정을 개인으로 여는지 조직으로 여는지에 따라 갈리므로, 아래에서 관문별로 누구에게 무엇이 적용되는지 순서대로 짚어볼게요.

AI 앱 개발 부업, 실제로 어디서 막히나요

AI 앱 개발 부업에서 사람들이 멈추는 자리는 코드가 아니라 등록 절차예요. 만드는 쪽은 도구가 많이 도와주지만, 스토어에 넣는 쪽은 각 회사가 정한 문서 요건을 사람이 하나씩 채워야 하거든요.

이 글에서 다루는 관문은 네 가지예요. 첫째는 개발자 계정을 여는 관문, 둘째는 새로 만든 개인 계정에 붙는 테스트와 기기 확인 관문, 셋째는 앱이 심사 기준을 넘는지 보는 관문, 넷째는 앱 정보와 개인정보 항목을 신고하는 관문이에요.

순서를 바꾸면 손해가 커요. 심사에서 걸릴 형태의 앱을 먼저 완성한 다음 계정을 열면, 테스트 기간을 다 채운 뒤에 앱 자체를 다시 손보게 되거든요. 그래서 계정을 열기 전에 네 관문을 한 번 훑어보는 게 시간을 가장 아끼는 순서예요.

만드는 단계가 아직 남아 있다면 비개발자가 AI 코딩으로 첫 웹앱을 만들어보는 순서를 먼저 보고 오시면 이 글의 관문들이 어느 시점에 걸리는지 감이 잡혀요.

관문 1. 개발자 계정 — 두 스토어의 요금 구조가 달라요

첫 관문은 계정이에요. 두 스토어 모두 계정 없이는 아무것도 올릴 수 없고, 요금이 나가는 방식이 서로 달라요.

Play Console 고객센터의 'Play Console 시작하기' 문서는 3단계 등록 수수료 결제하기 항목에서 "등록 수수료(미화 25달러)는 한 번만 청구되며"라고 적어요. 같은 항목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결제한다고 안내하고 선불카드는 쓸 수 없다고 적어요. 1단계에는 "Play Console 계정을 만들려면 만 18세 이상이어야 합니다"라는 문장이 있어요.

Apple 쪽은 연 단위예요. Apple의 프로그램 등록 안내 페이지는 Apple Developer Program을 미화 99달러로, Apple Developer Enterprise Program을 미화 299달러로 적고, "가격은 지역별로 다를 수 있으며 등록 과정에서 현지 통화로 표시됩니다"라고 덧붙여요. 갱신 방식도 같은 페이지에 있어요. "Apple Developer 앱에서 등록하는 경우 멤버십은 취소할 때까지 매년 자동 갱신되는 구독 형태로 제공됩니다"라고 적혀 있거든요. 등록 요건으로는 해당 지역에서 법적 연령으로 성인일 것을 적어요.

한 번 내는 돈과 매년 내는 돈

한쪽은 한 번 청구되고 다른 쪽은 매년이라, 앱을 계속 유지할 생각이라면 비용의 성격이 달라요. 원화로 얼마인지는 두 페이지 모두 못박아두지 않았으니, 결제 직전 화면에 뜨는 금액을 그대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해요.

신원 확인도 계정 관문에 들어 있어요. Play Console 고객센터의 같은 문서는 5단계 개발자 신원 정보 확인하기에서 "본인 법적 이름으로 발급된 유효한 국가 발급 신분증과 신용카드가 모두 필요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어요. 확인이 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개발자 신원 정보 확인' 문서의 자주 묻는 질문에 있어요. "Google에서 개발자 정보 또는 연락처 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 개발자 정보 및 앱이 Google Play에서 삭제될 수 있으며, 정보를 인증할 때까지 앱을 다시 게시할 수 없습니다"라고 적혀 있거든요. 미루는 기간이 기준이 아니라 확인이 되느냐 마느냐가 기준이라는 뜻이에요.

한국에 사는 개인 개발자에게는 여기에 항목이 하나 더 붙어요. 같은 문서의 개발자 전화번호 항목이 "중요: 개인 개발자 계정을 사용하는 대한민국 개발자의 경우 개발자 전화번호도 제공해야 하며, 개발자 전화번호가 없는 경우 배포가 차단됩니다"라고 적거든요. 바로 앞 문장은 "조직은 Google Play에 표시될 개발자 전화번호를 제공하고 인증해야 합니다"라서, 조직과는 별개로 한국의 개인 계정만 따로 묶여 있는 셈이에요. 별도 문서인 '한국 앱 개발자가 제공해야 하는 추가 연락처 정보'도 "대한민국 법에 따라, 대한민국에서 앱을 판매하는 개발자는 Play Console의 계정 세부정보 페이지에 추가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라고 적고, 연락처에 대해서는 "업체는 연락처 주소와 문의 전화번호를 모두 제공해야 합니다. 개인은 문의 전화번호만 제공하면 됩니다"라고 나눠 적어요. 사업자 등록 번호와 통신판매 신고 번호를 요구하는 항목도 같은 문서에 있는데, 그 대목은 "유료 앱이나 인앱 구매가 포함된 앱을 배포하는 대한민국 업체"를 대상으로 적혀 있어요. 개인 계정으로 여는 경우에 그대로 옮겨 붙는 조건은 아니라는 뜻이에요.

개인 계정과 조직 계정, 어느 쪽으로 여느냐가 먼저예요

계정 유형은 뒤따르는 관문의 난이도를 바꾸는 갈림길이에요. 부업으로 시작하는 경우 대부분 개인 계정 쪽에 서게 되고요.

Play Console 고객센터의 '개발자 계정 유형 선택' 문서는 "개인 용도의 계정이라면 개인 계정을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학생, 취미 개발자 또는 아마추어 개발자가 여기에 해당합니다"라고 적어요. 기능 차이에 대해서는 "개인 및 조직 계정은 동일한 기능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결제 프로필을 사용하여 Google Play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어요. 개인 계정이라서 수익화가 막히는 구조는 아니라는 이야기예요.

한 번 정하면 영영 못 바꾸는 것도 아니에요. 같은 고객센터의 '개발자 계정의 연락처 정보 요구사항' 문서는 두 유형을 두고 "유일한 차이점은 계정을 설정할 때 Google에서 수집하는 정보입니다. 상황이 바뀌면 계정 유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어요. Apple 등록 안내 페이지도 "개인으로 등록되어 있는 상태에서 개인 계정을 조직 계정으로 변환해야 하는 경우에는 Apple에 문의해 주세요"라고 적고요. 다만 유형을 바꿨을 때 이미 붙은 요건이 어떻게 되는지는 여기서 확인한 어느 문서에도 적혀 있지 않으니, 처음에 정해두는 편이 여전히 덜 번거로워요.

대신 조직 계정을 요구하는 분야가 따로 있어요. 같은 문서는 그 예로 금융 상품 및 서비스, 건강 앱, VpnService 클래스를 사용하도록 승인된 앱, 정부 앱을 적어요. 만들려는 앱이 이 갈래에 걸치면 개인 계정으로 진행하기 전에 이 대목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예요.

조직 쪽에는 번호가 하나 붙어요. 같은 문서는 "조직의 개발자 계정을 만들려면 D-U-N-S 번호가 있어야 합니다. 이는 조직이나 비즈니스의 개발자 계정 정보를 제공할 때 필수 요건이며 Google Play에서 본인 인증을 하는 데 사용됩니다"라고 적어요. Apple도 같은 번호를 요구해요. 등록 안내 페이지는 "조직의 정보 및 법인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D‑U‑N‑S 번호가 있어야 합니다"라고 적고, 법인 상태에 대해서는 "Apple과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조직이 법인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DBA, 허위 사업자, 상표명 또는 지점 이름은 허용되지 않습니다"라고 적어요. 조직 이메일은 조직 도메인과 연관되어야 하고, 웹사이트는 공개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한다는 조건도 같은 페이지에 있어요.

이름이 어디까지 드러나는지도 여기서 갈려요. Apple 등록 안내 페이지는 "개인 또는 개인 사업자/1인 기업인 경우 개인의 법적 이름이 App Store에서 판매자로 표시됩니다"라고 적어요. Play Console 고객센터의 '개발자 신원 정보 확인' 문서는 "인증되어야 하며 Google Play에 표시되는 개발자 정보"라는 소제목 아래에 법적 이름 및 주소, 개발자 이메일 주소, 개발자 전화번호, 웹사이트를 항목으로 두고, 법적 이름 및 주소 아래를 다시 개인 계정과 조직 계정으로 나눠 적어요. 개인 계정의 확인 서류로는 정부 공식 신분증을 적고요.

밝은 천 위에 감아둔 마 끈과 그 옆에 놓인 놋쇠 구를 담은 정물, 계정을 개인으로 열지 조직으로 열지 가르는 이 글의 갈림길과 이어져요

관문 2. 테스터 12명을 14일 연속 — 누구에게 붙는 조건인가요

두 번째 관문이 부업 개발자를 가장 오래 붙잡는 자리예요. 다만 이 조건은 모두에게 붙는 게 아니라 대상이 정해져 있어요.

Play Console 고객센터의 '새로운 개인 개발자 계정의 앱 테스트 요구사항' 문서는 적용 대상을 "2023년 11월 13일 이후에 만든 개인 계정을 사용하는 개발자"로 적고, 그 개발자는 "앱을 테스트해야 Google Play에 앱을 배포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어요. 요건 본문은 이래요. "최근 14일 이상 지속적으로 테스트에 참여하겠다고 선택한 상태인 12명 이상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야 합니다."

트랙별로 요구사항이 다른 점도 같은 문서에 정리돼 있어요. 내부 테스트는 선택사항이고 트랙 액세스 요구사항이 없어요. 비공개 테스트에 대해서는 "앱을 프로덕션에 게시하기 전에는 반드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야 합니다"라고 적어요. 프로덕션 항목에는 "12명 이상의 테스터가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하겠다고 선택해야 합니다. 이 테스터들은 최근 14일 동안 지속적으로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하겠다고 선택한 상태여야 합니다"라고 적혀 있고요. 공개 테스트 트랙에는 프로덕션 액세스 권한이 필요하다고 적어요.

여기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게 '연속'이라는 조건이에요. 같은 문서의 자주 묻는 질문은 이렇게 적어요. "14일 미만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후 참여를 취소한 테스터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시 선택하여 총 14일 동안 참여하더라도 14일 연속으로 참여해야 14일 연속 테스트에 참여한 12명의 테스터 기준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며칠씩 모아 합산하는 방식이 아니라는 뜻이에요.

한 명이 빠지면 세는 자리가 흔들려요

참여를 취소한 사람은 세는 대상에서 빠지고, 다시 들어와도 연속 기간이 새로 시작돼요. 그래서 12명을 겨우 맞춰 시작하는 것보다 여유를 두고 모으는 편이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줘요. 참여자에게는 중간에 설치를 지우지 않도록 미리 안내해두는 편이 좋고요.

기간을 채운 다음 절차도 따로 있어요. 같은 문서의 프로덕션 액세스 신청 항목은 대시보드에서 "프로덕션 신청"을 클릭하고 비공개 테스트와 앱, 프로덕션 준비 상태에 관한 질문에 답변하라고 안내해요.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열리는 방식이 아니라 신청하고 답변하는 절차가 남아 있는 셈이에요.

신청을 넣은 뒤에도 기다리는 자리가 하나 더 있어요. 같은 문서의 프로덕션 액세스 신청 후 항목은 "프로덕션 액세스 요청을 완료하면 Google에서 제출 내용을 검토합니다. 검토가 완료되면 계정 소유자에게 업데이트 소식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일반적으로 7일 이내에 완료되지만 경우에 따라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라고 적어요. 신청했다고 통과가 정해지는 것도 아니에요. 이어지는 문장이 "앱을 게시할 준비가 충분히 되지 않은 경우 계속 테스트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비공개 테스트 참여를 선택한 테스터가 12명이 되지 않거나 비공개 테스트 중 테스터가 참여하지 않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라고 적거든요.

그래서 일정에 넣을 대기 구간은 14일 하나가 아니에요. 테스트를 채우는 기간, 신청 이후 검토를 기다리는 기간, 그리고 준비가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테스트를 더 하게 되는 기간까지 세 갈래로 잡아두는 편이 안전해요.

만드는 속도만 보고 일정을 잡으면 이 구간에서 계획이 어긋나요. 1주일 만에 SaaS 최소 기능 제품을 내보는 실전 워크플로처럼 제작 자체는 짧게 끝나도, 개인 계정으로 스토어에 내는 일정에는 이 대기 구간들이 따로 얹히거든요.

기기 인증도 개인 계정에 따로 붙어요

같은 갈래에 항목이 하나 더 있어요. Play Console 고객센터의 '새 개발자 계정의 기기 인증 요구사항' 문서는 "2024년 초부터 새로운 개인 계정을 사용하는 개발자는 Play Console 모바일 앱을 사용하여 실제 Android 휴대기기에 액세스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Google Play에서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어요.

쓸 수 있는 기기 조건도 같은 문서 자주 묻는 질문에 있어요. "최소 Android 10 운영체제를 실행하는 루팅되지 않은 모든 실제 Android 휴대기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어요. 기기를 여러 대 준비할 필요는 없어요. "동일한 기기를 사용하여 여러 계정을 인증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장도 나란히 있거든요. 걸리는 시간에 대해서는 "Play Console 모바일 앱을 사용한 기기 인증은 1분 안에 완료됩니다"라고 적어요.

계정이 앱에 보이지 않을 때의 안내도 같은 자리에 있어요. "Google Play 개발자 계정을 만들 때 사용한 것과 동일한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합니다"라는 문장이에요. 계정을 여러 개 쓰는 분이라면 이 대목에서 한 번 헷갈릴 수 있어요.

이 인증은 스토어 화면에 드러나는 항목은 아니에요. '개발자 신원 정보 확인' 문서가 기기 인증을 "Google Play에 표시되지 않는 기타 인증" 아래에 분류해두거든요. 이용자에게 보이는 정보가 아니라 개발자 쪽에서 통과해야 하는 확인이라는 뜻이에요.

옅은 회색 바탕에 놓인 둥근 조약돌과 그 위로 비껴 드는 빛줄기를 위에서 내려다본 장면, 기다리는 기간을 채워야 다음 칸으로 넘어가는 이 글의 대기 구간과 이어져요

관문 3. 심사 — AI 앱이 자주 걸리는 자리

세 번째 관문은 심사예요. 여기서는 절차보다 앱의 형태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Apple 앱 심사 지침 4.2 최소 기능은 이렇게 적어요. "앱에는 웹사이트를 단순히 바꾼 수준을 넘어서는 기능, 콘텐츠, UI가 있어야 합니다. 특별히 유용하거나 고유하지 않은, '앱답지 못한' 앱은 App Store에 등록할 수 없습니다. 지속적인 오락적 가치 또는 적절한 유용성을 제공하지 못하는 앱은 거부될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4.2.2는 "카탈로그가 아닌 경우, 앱의 주요 내용이 마케팅 자료, 광고, 웹 클리핑, 콘텐츠 집계, 링크 모음 등이어서는 안 됩니다"라고 적고요.

AI 도구를 쓰는 앱이 이 조항과 자주 마주치는 이유가 있어요. 입력 칸 하나와 결과 화면 하나로 끝나는 형태는 웹에서 하던 일을 그대로 옮긴 모양에 가깝거든요. 그래서 심사에 넣기 전에 이 앱이 웹 화면과 무엇이 다른지를 한 문장으로 적어보는 연습이 도움이 돼요. 그 문장이 안 나오면 조항과 나란히 놓고 다시 볼 자리예요.

완성도 조항도 챙겨야 해요. 같은 지침 2.1 앱 완전성은 "앱 심사 팀에 제출하는 앱(사전 주문용 앱 포함)은 필요한 모든 메타데이터가 있고 URL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최종 버전이어야 합니다. 플레이스홀더 텍스트, 빈 웹사이트와 기타 임시 콘텐츠는 제출하기 전에 삭제해야 합니다"라고 적어요. 로그인이 있는 앱이라면 조건이 하나 더 붙어요. 같은 항목이 "로그인이 필요한 앱이라면 시연 계정 정보가 포함되었으며 백엔드 서비스가 가동 중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적거든요. 데모 계정을 줄 수 없는 사정이 있는 경우에 대해서는 "법적 또는 보안 의무로 인해 데모 계정을 제공할 수 없는 경우 Apple의 사전 승인을 받아 데모 계정 대신 내장된 데모 모드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고, 그 데모 모드가 앱의 특징과 기능 전체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고 이어요. 마지막 문장은 짧아요. "충돌이나 명백한 기술 문제가 드러나는 불완전한 앱 번들과 바이너리는 거부당합니다."

Google Play 쪽에도 같은 결의 요구가 있어요. '검토를 위한 앱 준비' 문서의 앱 액세스 권한 항목은 "로그인 사용자 인증 정보, 로그인 세부정보, 멤버십, 위치 또는 다른 형태의 인증을 기반으로 앱 전체 또는 일부가 제한되어 있다면 앱에 액세스하는 데 필요한 모든 세부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라고 적어요. 검토하는 쪽이 앱 안으로 못 들어가면 확인이 멈춘다는 이야기라, 두 스토어가 같은 곳을 보고 있는 셈이에요.

설명과 화면 사이의 거리도 조항이에요. Apple 지침 2.3 정확한 메타데이터는 "고객은 다운로드하거나 구입하려는 앱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개인정보를 비롯한 모든 앱 메타데이터, 앱 설명, 스크린샷과 미리보기에 앱의 주요 경험이 정확하게 반영되어야 하며 항상 최신 버전에 맞게 업데이트해야 합니다"라고 적어요. 홍보 문구를 앞세워 실제 화면보다 넓게 적어두면 이 자리에서 걸려요.

걸리는 시간은 두 스토어가 서로 다른 자리에 적어뒀어요. Apple의 앱 심사 안내 페이지는 심사 상태 항목에서 "평균적으로 제출 건 중 90%가 24시간 이내에 심사 완료됩니다. 변경된 상태는 이메일을 통해 통보됩니다"라고 적고, 뒤이어 "제출한 앱이 불완전한 경우 심사 시간이 지연되거나 제출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여요. 앞의 조항들을 먼저 챙기라는 이야기가 기간 안내에도 그대로 붙어 있는 셈이에요.

Google Play 쪽 기간 문장에는 조건이 하나 달려 있어요. '앱 게시' 문서가 "참고: Google은 특정 개발자 계정의 경우 앱이 사용자 보호를 강화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앱을 철저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토하는 데 최대 7일이 걸리며 예외적인 상황에서는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라고 적거든요. 모든 계정에 붙는 기간이 아니라 "특정 개발자 계정의 경우"라는 조건 아래 적힌 문장이라, 내 계정이 여기에 해당하는지를 문서가 따로 알려주지는 않아요. 두 문장 모두 평균이나 상한을 말하는 서술이지 내 앱이 그 안에 든다는 약속은 아니니, 일정에는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해요.

심사 전에 스스로 던져볼 세 문장

이 앱이 웹 화면과 다른 점을 한 문장으로 적을 수 있나요. 심사하는 사람이 로그인해서 끝까지 볼 수 있나요. 스토어 설명에 적은 기능이 실제 화면에 다 있나요. 세 문장에 다 답이 나오면 앞의 조항들과 부딪힐 자리가 줄어들어요.

관문 4. 개인정보처리방침과 데이터 신고

네 번째 관문은 서류에 가까워요. 앱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이 칸이 비면 등록이 안 넘어가요.

Play Console 고객센터의 데이터 보안 섹션 문서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대해 "데이터 보안 양식을 작성하고 데이터 보안 정보를 사용자에게 표시하려면 필수입니다"라고 적어요. 데이터를 모으지 않는 앱도 예외가 아니에요. 같은 문서가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는 앱의 개발자도 이 양식을 작성하고 개인정보처리방침 링크를 제공해야 합니다"라고 적거든요.

다만 이 칸이 언제부터 붙는지는 트랙에 따라 갈려요. 같은 문서는 대상을 "비공개, 공개 또는 프로덕션 테스트 트랙의 앱을 포함하여 Google Play에 앱을 게시한 모든 개발자는 데이터 보안 양식을 작성해야 합니다"라고 적고, 바로 아래에 "내부 테스트 트랙에서 활성 상태인 앱은 데이터 보안 섹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트랙에서만 활성화된 앱은 데이터 보안 양식을 완료하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적어요. 앞 관문에서 본 내부 테스트만 돌리는 동안에는 아직 이 서류가 붙지 않고, 비공개 테스트로 넘어가는 순간부터 붙는다는 뜻이에요.

신고 범위도 넓게 잡혀 있어요. 같은 문서는 "여기에는 앱에 사용된 서드 파티 라이브러리 또는 SDK를 통해 수집되고 처리되는 데이터가 포함됩니다"라고 적어요. 내가 직접 저장하지 않아도 붙여 쓴 코드가 데이터를 다루면 신고 대상이라는 이야기예요. 작성한 내용이 어디에 보이는지도 적혀 있어요. "이 정보는 Google Play 사용자가 앱을 다운로드하기 전에 데이터의 수집 및 공유 방식을 파악할 수 있도록 스토어 등록정보에 표시됩니다."

링크를 어디에 두는지는 조건이 갈려요. '검토를 위한 앱 준비' 문서는 민감한 권한이나 데이터에 액세스하는 앱에 대해 "앱의 스토어 등록정보 페이지 및 앱 내에 개인정보처리방침 링크를 표시해야 합니다"라고 적고, 아동 대상 앱에 대해서는 앱이 민감한 권한이나 데이터에 액세스하는지와 관계없이 같은 위치에 링크를 두라고 적어요. 두 경우가 아니라고 해서 방침 자체가 면제되는 건 아니니, 앞 문단의 문장과 함께 읽어야 해요.

Apple 쪽도 비슷한 자리를 요구해요. 앱 개인정보 수집 정보 안내 페이지는 "App Store Connect에서 앱에 통합된 코드와 관련된 타사 처리방침을 포함하여 앱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라고 적어요. 여기서 말하는 타사도 정의돼 있어요. "'타사'는 진단 도구, 광고 네트워크, 타사 SDK 또는 앱에 코드를 추가한 기타 외부 협력업체를 의미합니다"라는 문장이에요.

'수집'의 뜻도 페이지가 직접 정해뒀어요. "'수집'은 전송된 요청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데 필요한 기간보다 더 오랫동안 귀사 또는 타사가 접근할 수 있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기기 외부로 전송하는 것을 의미합니다"라고 적거든요. 요청을 처리하는 그 순간만 쓰고 버리는지, 그보다 오래 남는지가 가르는 기준인 셈이에요. 답변을 낸 뒤에도 할 일이 남아요. 같은 페이지는 "귀사는 답변을 정확하고 최신 상태로 유지할 책임이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이 변경될 경우 App Store Connect에서 답변을 업데이트해야 합니다"라고 적고, 답변 변경만을 위해 앱 업데이트를 제출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여요.

환한 바탕에 놓인 투명한 유리 그릇과 그 안을 채운 마른 씨앗을 위에서 내려다본 장면,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흘려보내는지 가르는 이 글의 기준과 이어져요

관문 4가지 한 장 정리

앞에서 본 내용을 표로 줄이면 이렇게 돼요.

관문Google Play에서 확인할 것App Store에서 확인할 것누구에게 붙나
1. 계정 등록등록 수수료 미화 25달러가 한 번 청구, 만 18세 이상, 신분증 확인Apple Developer Program 미화 99달러, 지역별 현지 통화 표시, Apple Developer 앱 등록 시 자동 갱신 구독모두. 한국에 사는 개인 계정에는 개발자 전화번호가 더 붙고, 없으면 배포가 차단돼요
2. 테스트·기기테스터 12명이 14일 연속 참여한 비공개 테스트, 신청 후 검토 대기, 실제 기기로 기기 인증해당 요건이 이 글에서 확인한 문서들에 없음새로 만든 개인 계정. 테스트 요건은 2023년 11월 13일 이후 만든 계정, 기기 인증은 2024년 초부터
3. 심사앱 액세스 권한에 로그인 정보 제공2.1 완성도, 4.2 최소 기능, 4.2.2, 2.3 메타데이터모두
4. 개인정보·데이터데이터 보안 양식과 개인정보처리방침 링크, SDK 수집분 포함개인정보 관련 질문 답변, 타사 코드 포함, 변경 시 갱신데이터 보안 양식은 비공개·공개·프로덕션 트랙에 게시할 때. 내부 테스트 트랙만 쓰는 앱은 양식 대상이 아니에요

표는 위에서 아래로 읽는 순서예요. 2번 칸은 다른 칸과 성격이 달라서, 내 계정이 그 대상인지부터 확인하고 넘어가야 일정이 안 흔들려요. 대상이 아니라면 그 줄은 통째로 건너뛰어도 되고요.

장점 (Pros)
  • 대기 구간이 어디에 몇 갈래로 붙는지 계정을 열기 전에 일정에 넣을 수 있어요
  • 심사에서 걸릴 형태를 만들기 전에 알아챌 수 있어요
  • 신고할 항목을 미리 알아 제출 직전에 헤매지 않아요
단점 (Cons)
  • 확인할 문서가 두 스토어로 나뉘어 있어요
  • 계정 유형과 사는 지역에 따라 붙는 조건이 달라 한 벌로 정리되지 않아요
  • 문서가 개정되면 세부 문구가 바뀔 수 있어요

출시 전에 스스로 돌려보는 자가진단 7가지

아래 일곱 가지에 순서대로 답해보면 지금 어느 관문에 서 있는지 알 수 있어요.

  1. 내 계정을 개인으로 열지 조직으로 열지 정했나요. 만들려는 앱이 조직 계정을 요구하는 분야에 걸치지 않는지도 같이 봐요
  2. 개인 계정이라면 만든 시점이 2023년 11월 13일 이후인지 확인했나요. 테스터 요건이 붙는지가 여기서 갈리고, 한국에 살면서 개인 계정을 연다면 개발자 전화번호도 함께 준비해요
  3. 비공개 테스트에 넣을 사람을 12명보다 넉넉하게 모았나요. 중간 이탈을 감안해 여유를 두고, 14일을 채운 뒤의 검토 대기까지 일정에 넣어요
  4. 기기 인증에 쓸 실제 안드로이드 기기가 손에 있나요. 조건은 Android 10 이상이고 루팅되지 않은 기기예요
  5. 이 앱이 웹 화면과 다른 점을 한 문장으로 적을 수 있나요
  6. 로그인이 있다면 심사용 계정이나 데모 모드를 준비했나요
  7. 개인정보처리방침 링크와 데이터 신고 내용을 준비했나요. 붙여 쓴 SDK가 무엇을 다루는지도 함께 적어요

일곱 번째가 마지막에 온 이유가 있어요. 앞의 여섯 개가 정해져야 무엇을 신고할지도 정해지거든요. 붙일 기능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신고부터 작성하면, 기능을 더할 때마다 답변을 다시 손보게 돼요.

이 글의 한계와 주의할 점

먼저 이 글은 각 스토어의 공식 안내 문서가 무엇을 적고 있는지를 옮긴 글이에요. 법률 조언이 아니고, 개별 앱이 승인될지 아닐지를 판단해주는 글도 아니에요.

확인한 문서의 범위도 좁혀서 봐야 해요. Google Play 쪽은 Play Console 고객센터의 시작하기, 개인 계정 테스트 요구사항, 기기 인증, 계정 유형, 계정의 연락처 정보 요구사항, 신원 정보 확인, 한국 개발자 추가 연락처 정보, 데이터 보안 섹션, 검토를 위한 앱 준비, 앱 게시 문서를 열었고, Apple 쪽은 프로그램 등록 안내와 앱 심사 지침, 앱 심사 안내, 앱 개인정보 수집 정보 페이지를 열었어요. 이 문서들에 없는 내용은 이 글에도 없어요.

심사 기간도 관문 3에서 옮겨두긴 했지만 그 숫자가 곧 내 일정은 아니에요. 두 문장이 놓인 자리가 서로 달라서, Play Console 고객센터의 '검토를 위한 앱 준비' 문서에는 소요 기간 안내가 없고 기간 문장은 '앱 게시' 문서 쪽에 있어요. Apple 쪽도 앱 심사 안내 페이지의 심사 상태 항목에 있고요. 기간이 걸린 일정이라면 그 두 페이지를 직접 열어 최신 문구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해요.

원화로 얼마인지도 적지 않았어요. Apple 페이지가 지역별로 다르며 등록 과정에서 현지 통화로 표시된다고만 적기 때문이에요. 수수료와 연회비 모두 결제 화면의 금액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마지막으로 이 문서들은 개정돼요. 오늘 확인한 문구가 몇 달 뒤에도 같으리라는 보장은 없으니, 실제로 계정을 열기 직전에 같은 페이지를 한 번 더 열어보는 습관이 안전해요.

수익이 언제부터 붙는지는 또 다른 이야기예요. 출시가 끝이 아니라 시작에 가깝다는 점은 AI 부업 첫 3개월이 수익 0원으로 흐르는 이유에 따로 정리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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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FAQ)

AI로 앱을 만들면 바로 스토어에 올릴 수 있나요

앱 파일이 준비되는 것과 스토어에 올라가는 것은 다른 단계예요. Play Console 고객센터의 '검토를 위한 앱 준비' 문서는 검토 전에 앱 정보 제공,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 앱 액세스 권한, 타겟층 및 콘텐츠, 권한 선언 양식, 콘텐츠 등급 같은 항목을 완료하라고 안내해요. Apple 쪽은 앱 심사 지침 2.1이 '필요한 모든 메타데이터가 있고 URL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최종 버전이어야 합니다'라고 적어요. 만드는 시간과 별개로 이 항목들을 채우는 시간이 따로 필요해요.

테스터 12명 요건은 모든 개발자에게 적용되나요

아니에요. Play Console 고객센터의 '새로운 개인 개발자 계정의 앱 테스트 요구사항' 문서는 적용 대상을 '2023년 11월 13일 이후에 만든 개인 계정을 사용하는 개발자'로 적어요. 요건은 '최근 14일 이상 지속적으로 테스트에 참여하겠다고 선택한 상태인 12명 이상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야 합니다'예요. 조직 계정이나 그 이전에 만든 개인 계정에 같은 조건이 붙는다고 적혀 있지는 않아요.

테스터가 중간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도 되나요

같은 문서의 자주 묻는 질문이 이 경우를 따로 적어요. '14일 미만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후 참여를 취소한 테스터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시 선택하여 총 14일 동안 참여하더라도 14일 연속으로 참여해야 14일 연속 테스트에 참여한 12명의 테스터 기준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어요. 합산이 아니라 연속이라는 점이 이 문장의 핵심이에요.

두 스토어 등록 비용은 어떻게 다른가요

돈이 나가는 방식 자체가 달라요. Play Console 고객센터의 'Play Console 시작하기' 문서는 '등록 수수료(미화 25달러)는 한 번만 청구되며'라고 적어요. Apple 등록 안내 페이지는 Apple Developer Program을 미화 99달러로 적고 '가격은 지역별로 다를 수 있으며 등록 과정에서 현지 통화로 표시됩니다'라고 덧붙여요. 같은 페이지는 Apple Developer 앱에서 등록하면 멤버십이 취소할 때까지 매년 자동 갱신되는 구독 형태로 제공된다고 적어요.

개인 계정으로 내면 실명이 공개되나요

두 스토어 문서가 각각 이 대목을 적어요. Apple 등록 안내 페이지는 '개인 또는 개인 사업자/1인 기업인 경우 개인의 법적 이름이 App Store에서 판매자로 표시됩니다'라고 적어요. Play Console 고객센터의 '개발자 신원 정보 확인' 문서는 '인증되어야 하며 Google Play에 표시되는 개발자 정보'라는 소제목 아래에 '법적 이름 및 주소'를 두고, 그 아래를 개인 계정과 조직 계정으로 나눠 적어요. 이름과 주소를 어떻게 둘지는 계정을 열기 전에 정해두는 편이 편해요.

AI 도구를 감싼 앱이 심사에서 자주 걸리는 이유가 뭔가요

Apple 앱 심사 지침 4.2 최소 기능은 '앱에는 웹사이트를 단순히 바꾼 수준을 넘어서는 기능, 콘텐츠, UI가 있어야 합니다'라고 적고, '특별히 유용하거나 고유하지 않은, 앱답지 못한 앱은 App Store에 등록할 수 없습니다'라고 이어요. 같은 지침의 4.2.2는 '카탈로그가 아닌 경우, 앱의 주요 내용이 마케팅 자료, 광고, 웹 클리핑, 콘텐츠 집계, 링크 모음 등이어서는 안 됩니다'라고 적어요. 화면만 얹은 형태라면 이 문장들과 나란히 놓고 스스로 점검해볼 자리예요.

데이터를 하나도 안 모으는 앱도 신고할 게 있나요

있어요. Play Console 고객센터의 데이터 보안 섹션 문서는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는 앱의 개발자도 이 양식을 작성하고 개인정보처리방침 링크를 제공해야 합니다'라고 적어요. 같은 문서는 신고 대상에 대해 '여기에는 앱에 사용된 서드 파티 라이브러리 또는 SDK를 통해 수집되고 처리되는 데이터가 포함됩니다'라고도 적어요. 내가 직접 모으지 않아도 붙여 쓴 코드가 모으면 신고 대상이라는 이야기예요. 다만 시점은 트랙에 따라 갈려요. 같은 문서가 '내부 테스트 트랙에서 활성 상태인 앱은 데이터 보안 섹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라고 적어서, 내부 테스트만 돌리는 동안에는 아직 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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