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토큰 수 실측 — 공식 countTokens API 값과 문서의 4자 어림이 갈리는 자리
한국어 토큰 수 계산을 어림값 대신 공식 countTokens 엔드포인트로 직접 재 봤어요. 문서는 약 4자에 1토큰이라고 적지만 실측한 한국어는 2자 남짓에 1토큰이었고, 글자 수가 두 배 넘는 영어 문장이 오히려 토큰은 적게 나왔어요.
AI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전 가이드를 작성합니다. ChatGPT, Claude, AI 자동화, SEO 분야를 전문으로 다룹니다.
"AI 아바타로 사내 교육 영상 만들자"는 이야기가 나오면 후보는 대개 Heygen과 Synthesia 둘로 좁혀져요. 그런데 검색해보면 영문 리뷰는 많은데 한국어 음성·립싱크 관점에서 정리한 글은 드물어요.
이 글은 두 서비스의 공개 스펙과 플랜 구성을 7항목으로 비교하고, 한국어 콘텐츠를 만들 때 어디를 보고 골라야 하는지 정리한 가이드예요. 가격·아바타 구성·언어 지원 같은 표면 스펙 + 보안·LMS 통합·저작권까지 다뤄요. 결론부터: 한국 시청자 대상 마케팅·유튜브면 Heygen, 사내 교육·LMS 필요하면 Synth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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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Heygen Creator | Synthesia Starter |
|---|---|---|
| 월 가격 | $24 | $22 |
| 분량 | 30분 영상/월 | 10분 영상/월 |
| 아바타 수 | 200+ | 160+ |
| 지원 언어 | 175+ | 140+ |
| 한국어 음성 성격 | 억양 변화 풍부 | 톤 일정·차분함 |
| 립싱크 강점 | 입술 닫는 음에 강함 | 화면 안정감에 강함 |
| Custom Avatar | Creator부터 가능 | Enterprise 전용 |
| LMS/SCORM | 미지원 | 지원 (SOC2 Type II) |
| 한국 시청자 적합성 | 높음 (아시아 아바타 多) | 보통 |
가격은 비슷한데 분량은 Heygen이 3배 — 30분 영상 만드는 사람은 Heygen이 명백히 유리. 단 LMS·기업 교육은 Synthesia가 압승.
연간 결제 시 약 20% 할인 ($230/년).
핵심 차이: Synthesia는 $22 시작이지만 분량 10분이라 30분 영상 만들려면 Creator $67로 올라가야 해요. Heygen $24가 30분 분량이라 거의 3배 가성비. 마케팅·유튜브 단편 다수면 Heygen, 사내 교육 장편 1~2개면 Synthesia 어떤 플랜이든 OK.
음성 품질은 숫자로 재기 어렵고 듣는 사람 취향도 갈려요. 그래서 직접 비교할 때는 같은 대본·같은 성별·같은 연령대 아바타로 조건을 맞추고 본인 귀로 듣는 게 유일하게 믿을 만한 방법이에요.
비교용 대본 예시: "안녕하세요, 오늘은 AI 아바타로 영상 만드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는데, 5분만 따라 하시면 본인이 직접 카메라 앞에 선 것처럼 자연스러운 영상이 만들어져요."
Heygen Avatar IV는 억양 변화가 살아 있는 쪽이라 강의·마케팅처럼 말맛이 필요한 영상에 잘 맞아요. Synthesia Express-2는 톤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쪽이라 감정을 빼고 정보만 전달하는 사내 교육 영상에 오히려 어울려요.
결론: "어느 쪽이 더 자연스러운가"는 용도에 따라 답이 달라져요. 말맛이 필요하면 Heygen, 일정한 톤이 필요하면 Synthesia로 놓고 무료 체험에서 확인하세요.
립싱크는 영상 전체를 흘려보면 잘 안 보이고, 입 모양이 크게 바뀌는 구간만 골라서 봐야 차이가 드러나요. 아래 항목을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확인 항목 | 보는 방법 |
|---|---|
| ㅁ·ㅂ·ㅍ (입술 닫음) | 입이 실제로 닫히는지, 소리와 어긋나지 않는지 |
| ㅏ·ㅓ·ㅗ (입술 벌림) | 벌어지는 크기가 모음마다 구분되는지 |
| ㅍ·ㅋ·ㅌ (파열음) | 터지는 순간과 입 모양이 맞물리는지 |
| ㅅ·ㅈ·ㅊ (마찰음) | 입 모양이 너무 밋밋하게 뭉개지지 않는지 |
| 머리 흔들림 안정성 | 말하는 내내 머리가 과하게 움직이지 않는지 |
클로즈업 인터뷰 영상이면 입 모양 정밀도가, 화면에서 멀리 보이는 강의 영상이면 머리 흔들림 안정성이 체감에 더 크게 작용해요. 본인 영상이 어느 쪽인지 먼저 정하고 그 항목 위주로 보세요.
한국 시청자 대상이면 Heygen 우세. 한국인 외모 아바타가 더 많고 친근함. 글로벌 비즈니스 영상이면 Synthesia가 다양한 인종 커버.
Heygen이 진입장벽 낮음 ($24부터 가능 vs Synthesia $1,000+/년 Enterprise만). 1인 크리에이터·강사는 Heygen 일택.
| 항목 | Heygen | Synthesia |
|---|---|---|
| SOC 2 Type II | 부분 | 완전 |
| GDPR | O | O |
| SCORM (LMS 통합) | X | O |
| HIPAA (의료) | X | Enterprise만 |
| 데이터 학습 거부 옵션 | Creator+ | Starter+ |
| 영상 삭제 보장 | 30일 | 즉시 |
기업·교육기관은 Synthesia가 압승. Moodle·Canvas·Cornerstone 같은 LMS에 직접 SCORM export 가능. Heygen은 LMS 연동 안 돼서 영상 다운로드 후 수동 업로드.
1인 개발자·중소기업은 Heygen API. 대기업 시스템 통합은 Synthesia API.
→ Heygen Creator $24. Custom Avatar로 본인 얼굴 학습, 매주 30분 영상 생성. 한국어 음성 자연스러움 + 한국인 외모 아바타 + 가성비 분량.
→ Synthesia Creator $67 또는 Enterprise. SCORM export로 LMS 통합, SOC 2 보안, 안정적 톤. 한국어 음성 단조로움은 교육 콘텐츠엔 오히려 적합.
→ Heygen Creator $24 + Custom Avatar. 본인 얼굴 학습한 아바타로 강의 영상을 생성해요. 대본만 고치면 재촬영 없이 개정판을 만들 수 있어서, 커리큘럼이 자주 바뀌는 온라인 코스에서 촬영·재촬영 부담이 줄어드는 게 가장 큰 이점이에요.
→ Heygen Team $79. 175+ 언어 + 자동 더빙. 같은 영상을 영·중·일·스페인어로 자동 생성.
→ Synthesia Enterprise만 가능. HIPAA·SOC 2 Type II·SCORM 모두 필요한 케이스.
3분 무료 영상으로는 음성·립싱크 차이 정확히 못 봐요. 둘 다 7일 무료 체험 + 환불 가능하니 같은 대본 30초 영상 두 개 만들어서 본인 귀로 비교 필수.
월 한도를 넘기면 추가 크레딧을 사야 하는데, 이 단가가 플랜 요금보다 체감상 부담이 커요. 만들 영상 분량을 미리 계산한 뒤 플랜을 고르는 게 안전하고, 추가 크레딧 단가는 결제 전에 공식 가격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기본 아바타든 Custom Avatar든 영상 시작 시 "AI generated" 표시 권장. EU AI Act(2026 시행)에서는 의무화됨.
보고서 문장을 그대로 넣으면 아바타가 "읽는" 티가 확 나요. 소리 내어 읽어보고 걸리는 부분을 구어체로 고친 다음 넣으세요. 문장을 짧게 끊고 쉼표 자리에서 실제로 숨을 쉬는지 확인하면 어색함이 크게 줄어요. 숫자와 영어 약어는 한글로 풀어 적는 편이 발음 사고가 적어요. 예를 들어 "3~5%"보다 "삼에서 오 퍼센트"로 적는 쪽이 안전해요.
아바타 외모를 먼저 고르고 대본을 나중에 쓰면 톤이 어긋나요. 순서를 뒤집어서 대본을 먼저 확정하고, 그 대본을 읽었을 때 어울리는 아바타를 고르세요. 사내 교육 영상인데 지나치게 캐주얼한 아바타를 쓰면 내용의 신뢰도가 같이 깎여요.
Heygen·Synthesia는 얼굴 + 음성 합성. 본인 음성 클론만 필요하면 ElevenLabs($5/월)이 훨씬 싸고 품질 좋음.
AI 영상 도구 전반은 AI 영상 편집 무료 프로그램 5선과 Heygen AI 아바타 영상 만들기 가이드에서, 음성 클론 외주 비즈니스는 ElevenLabs v3 한국어 더빙 외주 부업 함께 보시면 도움돼요.
Heygen vs Synthesia는 목적별 갈린다가 결론이에요. 한국어 마케팅·유튜브·1인 크리에이터 → Heygen $24. 기업 교육·LMS·규제 산업 → Synthesia $22~67. 가격은 비슷한데 한국 시청자한텐 Heygen 음성·얼굴이 친근하고, 기업한텐 Synthesia 컴플라이언스가 필수. 무료 체험 둘 다 해보고 본인 귀로 결정하세요.
음성 취향은 사람마다 갈려서 무료 체험으로 같은 대본을 양쪽에 넣어보는 게 가장 확실해요. 두 엔진은 지향점이 다른데, Heygen Avatar IV는 억양 변화와 표현력 쪽, Synthesia Express-2는 톤 안정성과 화면 안정감 쪽에 무게가 실려 있어요. 표현이 살아야 하는 강의·발표 영상은 Heygen, 톤이 일정해야 하는 기업 교육 영상은 Synthesia가 무난해요. 최신 음성 엔진 사양은 각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2026년 4월 기준 Heygen Creator $24/월(영상 30분 분량), Synthesia Starter $22/월(영상 10분). 분당 단가만 보면 Synthesia가 표면적으로 비싸 보이지만 정작 입력하는 텍스트 분량으론 비슷. 1년 결제 시 Heygen Annual ~20% 할인($230), Synthesia 비슷. 다만 둘 다 분량 초과 시 추가 크레딧 사야 해서 실제 운영비는 사용 패턴별로 ±30% 변동. 마케팅용 짧은 클립이면 Heygen, 30분+ 교육 영상이면 Synthesia 비즈니스 플랜이 효율적.
본인 콘텐츠 톤에 맞는 아바타 1명만 잘 고르면 그만이라 숫자 자체는 큰 의미 없어요. 다만 Heygen은 아시아인 아바타 비율이 높고(특히 한국·일본 외모), Synthesia는 서양인·중동 비율이 높아요. 한국 시청자 대상이면 Heygen 추천. 또 Heygen은 본인 얼굴 학습한 Custom Avatar(2분 셀카로 학습)가 Creator 플랜부터 가능, Synthesia는 Custom Avatar가 Enterprise 전용($1,000+/년)이라 진입장벽 큼.
Synthesia가 압승이에요. SOC 2 Type II·GDPR·SCORM 지원, 학교/대기업 LMS 통합 표준. Heygen은 SOC 2 일부 + GDPR은 있지만 SCORM 미지원이라 Moodle·Canvas 같은 LMS에 직접 export 못 해요. 즉 사내 교육 영상이면 Synthesia, 외부 마케팅·콘텐츠면 Heygen. 의료·금융 같은 규제 산업은 Synthesia Enterprise만 가능해요.
Heygen Custom Avatar는 짧은 셀카 영상만으로 학습돼서 진입이 쉬운 대신, 정면을 응시할 때 자연스럽고 옆모습·과장된 표정은 어색한 편이에요. Synthesia Personal Avatar(Enterprise)는 스튜디오 촬영이 필요한 만큼 결과가 더 안정적이에요. 1인 크리에이터는 Heygen 정도로 충분하고, 기업 임원 인사말처럼 어색함이 바로 지적받는 용도는 Synthesia 쪽이 안전해요. 품질 체감은 촬영 환경에 크게 좌우되니 본인 소재로 한 번 만들어보고 판단하세요.
Custom Avatar 만들 때 본인 얼굴 동의 절차가 깐깐해요. Heygen은 카메라 앞에서 specific phrase 따라 말하기 검증, Synthesia는 정부 발급 신분증 + 본인 영상 검증. 둘 다 타인 얼굴 무단 학습 차단. 단 기본 제공 200개 아바타도 실제 모델·배우와 계약된 사람들이라, 그 사람 얼굴이 마치 본인 회사 직원처럼 보일 위험은 있어요. 시청자에게 'AI generated' 표시 권장해요.
한국어 마케팅·유튜브 영상이면 Heygen Creator $24. 음성 자연스러움 + 한국인 외모 아바타 + Custom Avatar 진입 쉬움. 사내 교육·LMS 통합 필요한 기업 담당자면 Synthesia Starter $22 후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둘 다 7일 무료 체험 + 환불 가능하니 같은 대본으로 30초 영상 두 개 만들어서 본인 귀로 비교한 다음 결정하세요. 음성 톤은 사람마다 선호 달라서 비교 없이 한 쪽만 사면 후회 자주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