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수학 문제 풀이 앱 4가지 비교 2026 — 사진 인식이 막히는 지점과 검산 3단계
콴다·포토매스·챗GPT 학습 모드·제미나이 가이디드 러닝 네 가지를 공식 문서로만 비교했어요. 포토매스 공식 글은 못 푸는 게 아니라 스캔 문제로 못 알아보는 경우가 많다고 적고, 오답 도움말도 잘못 스캔된 문제를 첫 원인으로 지목해요. 재촬영 4가지 조건과 검산 3단계까지 정리했어요.
AI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전 가이드를 작성합니다. ChatGPT, Claude, AI 자동화, SEO 분야를 전문으로 다룹니다.
이미지 AI 어디 써야 할지 매번 고민되시죠?
이미지를 많이 만드는 작업일수록 고민이 커져요. 도구마다 강점이 너무 다르고, 어떤 플랜을 고르느냐에 따라 한 달 비용도 꽤 벌어지거든요. 그래서 Midjourney v7·GPT Image 1.5·Stable Diffusion 3.5의 공개 스펙과 요금 구조를 한자리에 모아 정리했어요.
오늘은 2026년 5월 기준 이미지 AI 3파전을 가격·품질·한국어 프롬프트·상업 라이선스 4축으로 비교할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실사 사진은 GPT Image 1.5, 예술 일러스트는 Midjourney v7, 무제한 자유도는 Stable Diffusion 3.5가 답이에요.

Midjourney v7 가격 (2026년 5월 기준):
GPT Image 1.5 가격 (2026년 5월 기준):
Stable Diffusion 3.5 가격 (2026년 5월 기준):
같은 금액을 넣어도 받는 게 달라요. Midjourney는 정액제라 장수가 딱 정해지고, GPT Image는 종량제라 화질을 낮추면 훨씬 많이 뽑히는 대신 고화질로만 돌리면 금방 소진돼요. SD 3.5 로컬은 생성 자체는 무제한이지만 GPU 투자 비용이 별도로 들어요.
품질은 "어느 모델이 몇 점"보다 어떤 종류의 이미지를 뽑느냐로 갈려요. 순위표는 발표 시점마다 바뀌니(공개 리더보드는 LM Arena 같은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여기서는 각 도구가 확실히 강한 영역만 정리할게요.
카테고리별 강점: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성격이 다른 프롬프트 3개(실내 사진, 인물 일러스트, 추상 텍스처)를 같은 문장으로 세 도구에 넣어보세요. 사진 계열 시안은 GPT Image 1.5 쪽이, 광고용 일러스트는 Midjourney v7 쪽이 손이 덜 가는 결과를 주는 경우가 많아요. 다른 모델 비교 분석은 Claude·Gemini·ChatGPT 3주 실사용 비교도 참고하세요.
한국어를 그대로 넣었을 때의 반응은 세 도구가 확연히 달라요. 직접 확인하려면 아래 순서로 넣어보세요.
단순 한국어 프롬프트 ("벚꽃 핀 강가에서 책 읽는 여성")
복합 한국어 프롬프트 ("한복 입은 여성이 한옥 마당에서 차를 마시는 모습, 가을 단풍 배경, 따뜻한 노을빛")
영어로 바꿔서 입력
GPT Image 1.5가 한국어 그대로 처리할 수 있는 이유는 ChatGPT가 GPT-5.2로 프롬프트를 먼저 해석한 뒤 이미지 생성 명령어를 만들기 때문이에요. Midjourney·SD를 한국어로 쓰려면 ChatGPT나 Perplexity Pro로 영어 번역 먼저 거치는 게 정확도 올라요.

업무용으로 쓰려면 라이선스가 가장 중요해요.
Midjourney v7 상업 라이선스:
GPT Image 1.5 상업 라이선스:
Stable Diffusion 3.5 상업 라이선스:
시나리오별 추천:
한 도구만 쓰기보다 메인·보조로 나눠 쓰는 편이 결과도 좋고 비용도 덜 들어요.
광고·디자인 실무:
개인 블로거·1인 사업자:
게임·애니 스튜디오:
유튜버·콘텐츠 크리에이터:
지금 가장 진입이 쉬운 건 GPT Image 1.5예요. 한국어를 그대로 넣어도 되고 별도 결제 없이 ChatGPT 구독 안에서 쓸 수 있어서, 이미 Plus를 쓰고 있다면 추가 비용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AI 이미지 도구 추천은 AI 이미지 생성 사이트 추천 2026에도 정리되어 있어요.
무료 구간에서는 대기 시간과 생성 한도가 유료와 달라서 실제 작업 감각을 알기 어려워요. 연 결제는 할인 폭이 커 보여도 도구가 손에 안 맞으면 그대로 묶여요. 첫 달은 월 결제로 시작해서 본인 작업 흐름에 맞는지 확인한 다음 연 결제로 넘어가세요.
원하는 그림이 안 나오면 대개 도구가 아니라 프롬프트가 문제예요. 특히 장면 하나에 조건을 너무 많이 넣는 경우가 흔해요. 인물·배경·조명·구도·스타일을 한 문장에 몰아넣으면 어떤 도구든 일부를 흘려요. 조건을 줄여서 원하는 방향이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고, 거기서 하나씩 더하는 게 빠릅니다.
같은 인물을 여러 장에 걸쳐 써야 하는 작업이라면 이 조건이 도구 선택을 결정해요. 매번 다른 얼굴이 나오면 시안 전체를 다시 만들어야 하거든요. 연작·시리즈물 계획이 있다면 일관성 기능부터 확인하고 고르세요.
무료 구간에서 만든 결과물은 상업 사용이 막혀 있는 경우가 있어요. 클라이언트 작업이나 판매용이면 결제 플랜에 상업권이 포함되는지를 결제 전에 확인해야 해요. 이미 납품한 뒤에 알게 되면 되돌리기 어려워요.
SD 3.5 로컬은 생성 자체는 공짜지만 GPU 구입비, 전기 요금, 세팅에 쓰는 시간이 들어가요. 이미 GPU가 있고 커스터마이징을 즐기는 사람에겐 남는 장사지만, 한 달에 몇십 장 정도만 뽑는 사람이 GPU부터 사는 건 배보다 배꼽이 커요.
비교할 때는 본인이 실제로 자주 만드는 종류의 이미지로 테스트하세요. 리뷰 글에 자주 등장하는 화려한 예시 프롬프트로 돌려보면 어느 도구든 그럴듯하게 나와서 차이가 잘 안 보여요.
도구 하나에 종속되지 마시고 작업 종류별로 다르게 쓰는 게 가장 효율적이에요. 이미지 모델은 세대 교체가 빨라서 순위와 요금이 자주 바뀌니, 연 결제로 길게 묶기 전에 월 결제로 한 달만 써보고 결정하는 걸 권해요.
DALL-E 4는 따로 나오지 않아요. OpenAI가 DALL-E 브랜드를 접고 GPT Image 계열로 넘어갔거든요. 지금 ChatGPT 안에서 이미지를 생성하면 GPT Image 1.5가 작동해요. 구형 모델의 지원 종료 일정과 후속 모델 계획은 바뀔 수 있어서, 정확한 내용은 OpenAI 공식 공지에서 확인하는 게 좋아요.
GPT Image 1.5예요. ChatGPT 안에 통합되어 있어서 한국어 프롬프트를 GPT-5.2가 먼저 영어 프롬프트로 자연스럽게 해석한 뒤 이미지를 생성하거든요. Midjourney v7은 영어 입력이 기본이고 한국어는 단어 단위로 알아듣는 정도예요. SD 3.5는 한국어 거의 못 알아들어서 영어 변환 필수예요.
셋 다 상업 사용 가능한데 조건이 달라요. Midjourney는 Basic($10/월) 이상 유료 가입 시 상업 사용 가능. GPT Image 1.5는 ChatGPT Plus 구독 또는 API 사용 시 자동 상업권 부여. SD 3.5는 연 매출 100만 달러 미만 기업·개인은 무료 상업 사용 가능, 그 이상은 별도 라이선스 필요해요.
Stable Diffusion 3.5예요. 본인 PC GPU(RTX 3060 12GB+)에서 무제한 무료 생성 가능하거든요. 클라우드 사용이면 Midjourney Basic이 200장 정도 보장되고, GPT Image 1.5 API는 종량제라 화질 설정을 낮출수록 같은 금액으로 훨씬 많이 뽑을 수 있어요. 화질별 단가는 OpenAI 공식 가격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GPT Image 1.5가 강한 편이에요. 특히 인물 사진·자연 풍경·이미지 안 글자 정확도에서 평이 좋아요. Midjourney v7은 예술적 일러스트·페인팅 스타일에 강하고, SD 3.5 Large는 사진과 일러스트 둘 다 균형 잡혀 있는데 상위 모델 대비 디테일이 약간 떨어져요.
Midjourney v7이 압도적이에요. 페르소날라이제이션 프로파일 기능으로 사용자 취향 학습해서 일관된 캐릭터 그려주거든요. 다만 애니 특화는 NovelAI Diffusion V4.5($25/월)가 더 강해요. SD 3.5도 anime LoRA 붙이면 비슷한 수준 가능하지만 세팅 복잡해요.
ChatGPT Plus 가입했다면 GPT Image 1.5 먼저 써보세요. 한국어 그대로 적어도 되고, 결과물 마음에 안 들면 ChatGPT가 알아서 프롬프트 다듬어줘요. 1~2개월 익숙해지고 더 예술적 스타일 원하면 Midjourney Basic($10)로 옮겨가는 흐름이 좋아요. SD 3.5는 GPU 있고 커스터마이징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