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ola AI 회의록 3주 실전 후기 — Notion 자동 동기화까지 세팅
Granola AI 회의록을 팀 미팅 24회에 써봤어요. 한국어 정확도, Notion 자동 연동, 다른 AI 노트 도구와 차이점을 숫자로 정리했어요.
AI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전 가이드를 작성합니다. ChatGPT, Claude, AI 자동화, SEO 분야를 전문으로 다룹니다.

Descript AI 영상 편집, 처음 들으면 "이게 무슨 소리야" 싶어요. 한 번 써보면 다른 편집 도구로 못 돌아가요. 영상의 자막 텍스트를 직접 잘라내면 영상도 그 부분만 잘려요. 타임라인 뜯어볼 일이 거의 없어요.
저는 매주 인터뷰 영상 2개씩 편집하는데, Premiere Pro로는 영상 하나에 2시간씩 걸렸거든요. Descript 옮긴 뒤로는 30분 인터뷰가 5분이면 편집 끝나요. 어떻게 가능한지 풀어볼게요.
Descript의 핵심은 이거예요. 영상 업로드하면 자동 트랜스크립션이 돼요. 그 텍스트에서 문장을 지우면, 영상에서도 그 구간이 잘려요. 반대로 텍스트를 복사해서 다른 위치에 붙이면, 영상 클립도 함께 이동해요.
저는 인터뷰 영상에서 이렇게 작업해요.
1. 1시간 인터뷰 업로드 → 자동 트랜스크립션 (2분 소요)
2. 텍스트 처음부터 읽으며 흥미 없는 부분 마우스 드래그 → Delete
3. 답변 순서를 바꾸고 싶으면 텍스트 단락 이동
4. Export → mp4 다운로드
이게 끝이에요. 원래는 타임라인에서 클립 하나하나 자르고 붙이는 작업이 90%였는데, 이제는 글 읽듯이 편집해요.
"음", "어", "그러니까", "이제" 같은 단어가 영상에 몇 번이나 나오는지 모르시죠? Descript는 이걸 한 번에 잡아줘요.
Edit → Remove Filler Words → "Detect All"
30분 영상 기준으로 평균 70~120개가 잡혀요. 한 번에 모두 제거하면 영상이 3~5분 짧아져요. 더 깔끔해지고요. 다만 화자마다 말버릇이 다르니 사전 검토 후 일괄 제거하세요.
저는 이 기능 하나 때문에 Descript를 계속 써요. 수동으로 잡으려면 1시간씩 걸리거든요.

여러 명이 나오는 인터뷰·팟캐스트엔 필수 기능이에요. Descript가 음성 톤을 분석해서 화자별로 자동 라벨을 붙여줘요.
Speaker 1: 안녕하세요, 오늘 어떻게 지내셨어요?
Speaker 2: 네, 오늘 새 프로젝트 시작했어요...
이 라벨을 활용해서 자막에 화자 이름 자동 표시도 가능해요. 한국어 화자 분리 정확도는 약 88% — 가끔 한 명이 두 사람으로 나뉠 때가 있는데, 수동으로 합치기 한 번이면 끝나요.
AI 영상 편집 도구 다른 후보들도 같이 보면 어떤 작업에 어떤 도구가 맞는지 감이 와요.
이게 진짜 마법이에요. 본인 목소리 10분 녹음으로 Overdub 모델을 학습시키면, 텍스트로 새 단어를 입력해서 음성에 추가할 수 있어요.
저는 이런 시나리오에서 자주 써요.
원래는 재녹음해야 했던 부분이 텍스트 수정 한 번이면 끝나요. 편집 시간 80% 단축의 비결이에요.
다만 Overdub은 Creator 플랜(월 24달러) 이상부터 가능해요. 본업으로 쓸 거면 충분히 본전이에요.

녹음 환경이 별로여도 Studio Sound 토글 하나면 스튜디오 녹음급으로 보정돼요. 에어컨 소음, 키보드 소리, 약간의 에코 — 이 정도는 다 잡아줘요.
저는 카페나 거실에서 녹음한 영상도 이 기능으로 충분히 살려서 써요. 별도 노이즈 제거 도구(Adobe Enhance Speech 등) 안 써도 돼요.
| 작업 | Premiere Pro | Descript | 절감 시간 |
|---|---|---|---|
| 자막 생성 | 30분 (Whisper 별도) | 자동 (2분) | 28분 |
| 필러 단어 제거 | 60분 (수동) | 1분 | 59분 |
| 컷편집 | 60분 | 10분 | 50분 |
| 화자 분리 | 30분 | 자동 + 보정 5분 | 25분 |
| 총 4시간 | 18분 | 3시간 42분 |
물론 색보정·이펙트는 Premiere가 압승이에요. 그런 작업이 필요하면 Descript에서 컷편집만 끝낸 뒤 Premiere XML 익스포트로 넘기는 워크플로우도 가능해요.
저는 무료 → Hobbyist → Creator 순서로 3단계 거쳤어요. 처음부터 비싼 플랜 갈 필요 없어요. AI 동영상 자동화 부업 흐름과 합치면 콘텐츠 생산 속도가 진짜 빨라져요.
10분이면 첫 영상이 나와요. 지금 쓰는 편집기와 시간 비교해보세요. 차이가 너무 커서 다시 안 돌아가게 돼요.
2025년 말 한국어 STT 정확도가 92% 수준으로 올라왔어요. 일반 대화는 무리 없고, 전문 용어는 사전 등록으로 보정 가능해요.
월 1시간 트랜스크립션, 워터마크 포함 영상 익스포트가 무료예요. Hobbyist 플랜(월 12달러)부터 워터마크 제거와 10시간이 풀려요.
Descript는 워드 문서 편집하듯 텍스트를 자르면 영상도 같이 잘려요. 컷편집 속도는 5배 이상 빠르지만, 색보정·이펙트는 약해요.
네, 본인 목소리 10분 녹음하면 Overdub 학습이 돼요. 잘못 발음한 단어를 텍스트만 고치면 음성도 자연스럽게 수정돼요.
강의·인터뷰·팟캐스트 형식엔 최적이에요. 빠른 컷편집과 자막이 핵심인 콘텐츠죠. 게임·브이로그처럼 화려한 효과가 필요한 영상엔 부족해요.
여러 카메라 앵글을 화자 위치에 맞춰 자동 전환해줘요. 정확도 약 85% — 마무리만 사람이 손보면 1시간 영상이 10분에 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