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모드 사용법, 도움말로 본 이어 묻기와 사진·PDF 질문
구글 AI 모드는 google.com/ai로 가거나, 구글에서 검색한 뒤 AI 모드를 누르거나, 구글 앱 홈 화면에서 눌러 열어요. 화면 아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창에 이어서 물으면 되고, 사진과 PDF는 그 창의 메뉴로 올려요. 구글 검색 도움말 기준이라 실제 화면은 다를 수 있어요.
AI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전 가이드를 작성합니다. ChatGPT, Claude, AI 자동화, SEO 분야를 전문으로 다룹니다.
네이버 AI탭은 네이버 검색창 오른쪽의 AI 버튼을 눌러 여는 대화형 검색이에요. 네이버 검색 고객센터 문서 기준으로 로그인하지 않아도 누구나 쓸 수 있고,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의를 받은 뒤 쓸 수 있어요. 네이버앱에서는 예전 그린닷 자리에 들어왔고, 그린닷에 있던 스마트렌즈는 AI 버튼 옆으로, 음악 검색은 AI탭 안의 음표 아이콘으로 옮겨졌어요.
보통 검색이나 AI 브리핑과 다른 점은 내가 열어서 대화를 이어 간다는 거예요. AI 브리핑은 검색어에 따라 결과 안에 요약이 뜨는 방식이고, 고객센터 문서 기준 지금은 켜고 끄는 기능이 없어요. AI탭은 통합검색, 카페, 블로그, 쇼핑, 플레이스 같은 네이버 서비스에서 찾은 내용을 모아 답하고, 상품 구매나 장소 예약 같은 다음 단계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다고 네이버는 설명해요. 개인 맞춤 답변, 대화 메모리, 연구용 대화 활용은 AI탭 설정에서 각각 켜고 끌 수 있어요.
이 글은 2026년 10월 19일 오후 4시 40분부터 4시 48분 사이(한국 시각)에 네이버 보도자료 게시판(4월 16일부터 10월 19일까지 목록 180건, 그중 4월 27일 이후 본문 169건), 네이버 검색 고객센터의 AI탭 문서 17편과 AI 브리핑 문서 12편, 네이버앱 고객센터의 음악 검색 도움말 2편을 받아 해당 문장을 옮긴 거예요. 같은 시각에 네이버 PC 메인, 모바일 웹 메인, 통합검색 결과 페이지의 원본도 받아 버튼과 탭 이름을 확인했어요. 같은 날 오후 9시 4분부터 9시 7분 사이에는 네이버 2분기 실적발표 자료, AI탭 부동산 기능과 실적 발표를 다룬 기사 다섯 건, AI탭 페이지 원본을 더 받아 확인했어요. 네이버앱을 직접 열거나 로그인한 상태로 AI탭을 써 보지는 않았어요. 사용자 수와 비율은 모두 네이버가 보도자료와 실적발표 자료로 밝힌 값이에요.
네이버 검색 고객센터의 'AI탭 서비스 소개' 문서는 AI탭을 일상 속 사소한 궁금증부터 복잡한 문제 해결까지 함께 해 나가는 AI 서비스라고 소개해요. 사용자의 맥락과 최신 정보를 종합해 질문 의도에 맞게 답하고, 정보 탐색을 넘어 실제 행동까지 연결한다는 설명이 붙어 있어요.
답을 만드는 방식도 문서에 적혀 있어요. 통합검색, 카페, 블로그, 쇼핑, 플레이스 같은 네이버 서비스에서 질문과 관련된 정보를 검색한 뒤 종합하고 요약해서 답해요. 답변에는 참고한 출처가 함께 붙고, PC에서는 답변 본문 안이나 오른쪽 영역에서, 모바일에서는 답변 본문 안이나 아래쪽에서 출처를 볼 수 있어요.
같은 질문에도 답이 달라질 수 있어요. 고객센터 문서는 AI탭이 과거 대화 기록과 활동 이력을 바탕으로 질문 의도를 분석하기 때문에 사람마다 답이 다를 수 있고, 답변 시점의 최신 정보를 반영하기 때문에 묻는 시점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고 적었어요.
AI탭에는 네이버 서비스에 맞춰 설계한 모델이 들어가요. 6월 26일 정식 출시 보도자료는 AI탭에 '프로덕트 네이티브 LLM'이라는 차세대 모델을 탑재했다고 밝혔어요. 기존 하이퍼클로바X의 역량을 바탕으로 질의 이해, 답변 요약, 도구 호출 성능을 다듬었다는 설명이에요.
고객센터 'AI탭 활용 방법' 문서는 질문 예시를 네 갈래로 나눠 보여 줘요.
네이버앱에서 그린닷이 보이지 않는다면 AI탭으로 바뀐 거예요. 6월 26일 보도자료의 첫 문장이 네이버앱 검색홈의 그린닷이 AI탭으로 바뀐다는 내용이었어요. 같은 글은 그린닷에 있던 기능 가운데 스마트렌즈는 검색창에서 바로 쓰도록 AI탭 버튼 옆에 두었고, 음악 검색은 AI탭 안으로 합쳤다고 적었어요.
| 찾는 것 | 지금 쓰는 곳 | 근거 문서 |
|---|---|---|
| 예전 그린닷 자리 | 검색창 오른쪽 AI 버튼(AI탭) | 6월 26일 보도자료, 네이버앱 고객센터 |
| 스마트렌즈 | 검색창의 AI탭 버튼 옆 | 6월 26일 보도자료 |
| 음악 검색 | AI 버튼을 누른 뒤 오른쪽 위 음표 아이콘 | 네이버앱 고객센터 '음악 검색 안내' |
| 음성 검색 | 검색창을 누른 뒤 오른쪽 아래 마이크, 또는 AI탭 오른쪽 위 음표 아이콘 | 네이버앱 고객센터 '음악·음성검색 이용 방법' |
음악 검색은 네이버앱 고객센터 문서대로 이렇게 들어가요.
같은 문서는 기기에서 재생 중인 음악은 검색할 수 없다고 적었어요. 휴대폰에서 틀어 놓은 노래를 그 휴대폰으로 바로 찾을 수는 없다는 뜻이에요.
이 배치는 보도자료와 네이버앱 고객센터 문서를 옮긴 것이고, 네이버앱 화면을 직접 열어 확인하지는 않았어요. 대신 10월 19일 오후 4시 43분에 받은 네이버 모바일 웹 메인(m.naver.com) 원본에서는 검색창 오른쪽에 '렌즈' 버튼과 'AI 검색' 버튼(둘 다 화면 읽기용 이름 기준)이 이 순서로 있었고, 그 아래에 'AI탭에서 대화하기'라는 말풍선 문구가 들어 있었어요. 모바일 웹의 렌즈 버튼은 네이버앱의 스마트렌즈를 여는 주소로 연결돼 있었어요.
고객센터 'AI탭 접근 방법' 문서가 적은 진입 경로는 네 가지예요. 오른쪽 칸은 10월 19일 오후 4시 43분과 4시 47분에 로그인하지 않고 받은 페이지 원본으로 확인한 내용이에요. 모바일 웹 메인 말고는 모두 PC 화면 기준이에요.
| 들어가는 곳 | 고객센터 문서 설명 | 10월 19일 페이지 원본 확인 |
|---|---|---|
| 네이버 메인, 네이버앱 검색창, 웨일 브라우저 | AI탭 버튼을 눌러 바로 이용 | PC 메인과 모바일 웹 메인 검색창에 화면 읽기용 이름이 'AI 검색'인 버튼이 있음. 네이버앱과 웨일은 열어 보지 않음 |
| 통합검색 결과 위쪽 | 결과 상단의 AI탭을 고르면 검색하던 내용에 이어서 대화 | 'AI탭', '네이버 그린닷' 두 검색 모두 결과 위 탭 줄 첫 칸이 'AI'(new 표시) |
| AI 브리핑 아래 | 일부 AI 브리핑은 하단 'AI로 더 알아보기' 버튼으로 이동 | 두 검색 모두 AI 브리핑 안에 AI탭으로 넘어가는 입력창 항목이 들어 있었음 |
| 쇼핑 영역, 일부 콘텐츠검색 아래 | AI탭 버튼으로 이동 | 'AI탭' 검색 결과의 쇼핑 영역 아래에 'AI로 더 알아보기', 'AI탭 바로가기' 문구가 있었음 |
검색하다가 넘어가는 경로가 쓸모 있는 이유는 검색하던 내용에 이어서 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검색어를 다시 길게 적지 않고 결과 위의 AI 탭을 눌러 후속 질문을 던지면 돼요.
브라우저는 고객센터 기준으로 Chrome, Edge, Whale, Safari의 최신 버전을 공식 지원해요. 그 밖의 브라우저나 옛 버전에서는 원활하게 쓰기 어려울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두 서비스는 모두 생성형 AI가 네이버 검색 결과를 요약해 답하지만, 나오는 방식이 달라요. 네이버는 7월 16일 광고 전략 보도자료에서 AI 브리핑을 '요약형 검색', AI탭을 '대화·실행형 검색'이라고 불렀어요.
| 구분 | AI 브리핑 | AI탭 |
|---|---|---|
| 나오는 방식 | 검색어에 따라 검색 결과 안에 뜨고, 모든 검색에 뜨지는 않음 | 버튼이나 탭을 눌러 열고 질문을 이어 감 |
| 켜고 끄기 | 현재 ON/OFF 기능을 제공하지 않음 | 개인 맞춤, 메모리 저장, 연구 활용을 설정에서 각각 켜고 끔 |
| 출처 | 요약 답변과 출처 정보, 관련 질문을 함께 보여 줌 | PC는 답변 본문 안이나 오른쪽, 모바일은 본문 안이나 아래쪽 |
| 잘못된 답 신고 | 오른쪽 위 옵션 더보기(점 세 개)에서 피드백·신고 | 답변 아래의 피드백 버튼과 신고 기능 |
| 시작 시점 | 2025년 3월 출시 | 2026년 4월 27일 베타, 6월 26일 정식 출시 |
두 서비스는 이어져 있기도 해요. 7월 15일 보도자료는 그날부터 AI 브리핑 하단에 AI탭으로 이어지는 대화창을 새로 넣는다고 밝혔어요. AI 브리핑에서 핵심 요약을 본 뒤 AI탭에서 후속 질문을 이어 가라는 흐름이에요. 같은 글은 스마트렌즈로 상품을 찍거나 이미지를 올리면 AI 브리핑에서 핵심 정보를 보고 AI탭에서 후속 질문과 구매까지 이어지도록 그달 안에 연동을 고도화한다고 적었어요. 고객센터에도 '렌즈 X AI 브리핑' 문서가 따로 있어요.
대화를 기억하는 설정은 AI탭 문서에만 나와요. AI 브리핑 문서 12편에는 맞춤, 메모리, 보관이라는 낱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았고, AI탭 문서에는 개인 맞춤과 메모리 저장이 설정 항목으로, 대화 보관 기간이 개인정보 처리 안내로 정리돼 있어요.
고객센터 'AI탭 이용 조건 안내' 기준으로 정리하면 이래요.
처음부터 모두에게 열린 건 아니었어요. 4월 28일 보도자료를 보면 4월 27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를 대상으로 베타가 먼저 나왔고, 그때 진입점은 PC 메인 검색창, AI 브리핑 하단, 쇼핑·플레이스 통합검색 결과 등이었어요. 6월 26일 정식 출시 때 전체 사용자로 넓어졌어요. 멤버십 전용 서비스로 알고 있었다면 베타 때 이야기예요.
로그인하지 않고 쓰면 대화가 남지 않는다는 점은 알아 두세요. 개인정보 처리 안내는 비로그인 상태의 대화가 네이버 계정에 저장되지 않고, 브라우저 창을 완전히 닫으면 일반적으로 그 대화 세션이 끝나 다시 들어갈 수 없다고 적었어요. 다만 서비스 운영과 오류 대응을 위해 데이터가 최대 하루 동안 임시로 남을 수 있다고 덧붙였어요.
AI탭 설정은 PC에서는 서비스 화면 왼쪽 아래, 모바일에서는 오른쪽 위에 있어요. 고객센터 문서에 나오는 설정 가운데 켜고 끄는 항목은 세 가지이고, 여기에 저장된 메모리 삭제와 공유 링크 관리가 더 있어요.
| 설정 항목 | 켜 두면 | 끄거나 지우는 법 |
|---|---|---|
| 개인 맞춤 기능 | 이전 대화와 네이버 서비스 이용 기록을 바탕으로 맞춤 답변과 제안을 줌 | 토글을 끔 |
| 대화에서 메모리 저장 | 대화 내용으로 사용자 메모리를 만들어 맞춤 답변에 씀(가족 구성, 기념일, 관심사, 선호도 등) | 토글을 끔, '저장된 메모리 삭제'에서 전체 삭제 |
| 연구 및 서비스 개발에 내 대화 활용 | 대화를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게 처리해 AI 품질 개선 데이터로 쓰고, 사람이 검토할 수 있음 | 토글을 끔 |
세 번째 항목은 문서에 따라 '연구 및 서비스 개선에 내 대화 활용'으로도 적혀 있어요. 설정 화면에서 비슷한 이름을 찾으면 돼요.
보관 기간은 'AI탭 서비스 개인정보 처리 안내'에 모여 있어요.
대화를 하나씩 지우는 버튼의 위치는 문서에 적혀 있지 않았어요. 개인정보 처리 안내는 서비스가 제공하는 기능으로 직접 삭제하면 지운다고만 적었어요. 위치정보를 써서 답하거나 장소 기반 콘텐츠를 보여 줄 수 있다는 문장도 같은 문서에 있어요.
아래 숫자는 모두 네이버가 보도자료와 실적발표 자료로 밝힌 값이에요. 측정 방법은 보도자료에 적혀 있지 않아요.
| 날짜 | 문서 | 네이버가 밝힌 내용 |
|---|---|---|
| 2026년 4월 27일 | 4월 28일 보도자료 |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 대상 베타 출시 |
| 2026년 5월 28일 | 보도자료 | 베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사용자 300만 명 |
| 2026년 6월 26일 | 보도자료 | 전체 사용자 정식 출시, 베타 약 2개월 만에 누적 사용자 400만 명, 그린닷 자리로 이동 |
| 2026년 7월 15일 | 보도자료 | 1천만 명이 이용, 일평균 질의 수 베타 대비 7배, 1인당 질의 수 1.7배, AI 브리핑 하단 대화창 신설 |
| 2026년 8월 7일 | 2분기 실적발표 자료 | AI 탭 MAU(월간 활성 이용자) 1천만 명 |
6월 26일 글은 베타 기간 상품 카드와 장소 카드의 클릭률이 각각 20% 이상이었고, AI탭을 11회 이상 방문한 사용자는 1회 방문 사용자보다 상품 클릭이 2.7배, 장소 클릭이 2배 많았다고 적었어요. 같은 글은 네이버 메인의 일평균 방문자를 5,000만 명으로 적었는데, PC와 모바일 메인 방문자 수를 합친 기준이라는 각주가 붙어 있어요.
7월 15일 글은 전자제품 탐색, 생활용품 비교, 패션 추천 같은 일상 검색에서 AI탭이 구매 데이터와 쇼핑 리뷰를 모아 맞춤형 추천을 주면서 검색부터 의사결정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대 60에서 70%까지 줄였다고 적었어요. 모든 질문이 아니라 이런 쇼핑 검색에 붙은 숫자예요. AI 브리핑은 같은 글에서 월 3천만 명 이상이 쓰는 서비스로 소개됐어요.
7월 15일 글은 1천만 명이 누적인지 한 달 기준인지 적지 않았어요. 8월 7일 2분기 실적발표 자료는 AI 탭 MAU를 1천만 명으로 적었고, 같은 날 컨퍼런스콜에서 최수연 대표가 8월 초 기준 MAU 1천만 명이라고 말했다고 조선비즈와 파이낸셜뉴스가 전했어요.
AI탭에 붙인다고 발표한 기능은 발표 때마다 일정과 표현이 조금씩 달라졌어요. 부동산 매물 찾기는 AI탭 안에서 기능 고도화를 마쳤다고 네이버 관계자가 9월 20일 뉴스핌에 설명했고, 건강 에이전트는 아직 연내 예정이에요. 날짜를 붙여 보면 이래요.
| 기능 | 6월 26일 발표 | 7월 15일 발표 | 10월 19일까지 확인한 것 |
|---|---|---|---|
| 부동산 | 하반기에 예산과 선호 지역을 반영한 맞춤형 매물 추천 기능 | 8월에 네이버 부동산과 연계한 매물 찾기 에이전트 공개 | 8월 7일 실적 발표에서 3분기 중 매물 찾기 고도화로 다시 밝힘. 8월 28일 보도에서는 고도화해 제공 중, 9월 20일 보도에서는 고도화를 마쳤다고 네이버가 설명함. 출시 보도자료는 없음 |
| 건강 | 건강검진 결과지를 올리면 생활 습관과 건강 관리 방법을 제안하는 건강 에이전트 예정 | 연내 검증된 출처 기반 건강 에이전트를 선보일 계획 | 8월 7일 실적 발표와 9월 20일 보도에서도 연내 예정이라는 설명. 출시 보도자료는 없음 |
| 웨일 브라우저 | 연내 웨일 브라우저에도 AI탭 탑재 | 8월에 웨일 특화 AI 에이전트 공개 | 10월 1일 웨일 AI Chat 정식 출시(사이드바에서 질문·요약·번역), 그 보도자료에 AI탭·에이전트라는 말은 없음. 고객센터 접근 방법 문서는 웨일을 AI탭 버튼이 있는 곳으로 적음 |
부동산은 일정이 한 번 바뀌었어요. 조선비즈와 파이낸셜뉴스 보도를 보면 최수연 대표는 8월 7일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중 AI탭으로 부동산 매물 찾기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어요. 7월 15일 글의 '8월에 매물 찾기 에이전트 공개'가 '3분기 중 매물 찾기 고도화'로 바뀐 셈이에요.
그 뒤 기능은 AI탭 안에 들어왔다고 네이버는 설명해요. 아이뉴스24는 8월 28일 네이버에 따르면 AI탭이 부동산 매물 찾기 등 일부 주제에서 답변 품질을 개선해 제공 중이라고 전했어요. 예전에는 매물을 줄글로 나열했다면 이제는 조건에 맞는 매물을 추천하고 후보끼리 주요 특징을 비교해 보여 주며, AI탭을 벗어나지 않고 네이버페이 부동산으로 넘어가 이어서 찾아볼 수 있는 기능도 더했다는 내용이에요. 뉴스핌이 9월 20일 전한 네이버 관계자 설명은 '부동산은 AI탭 내 매물 찾기와 제안 등의 기능 고도화를 마쳤다'였어요.
10월 19일 오후 9시 4분에 로그인하지 않고 받은 AI탭 페이지 원본에도 네이버페이 부동산의 관심 매물과 관심 단지 목록 주소가 연결 주소로 들어 있었어요. 다만 이 글은 로그인한 상태로 AI탭에 매물을 직접 물어보지는 않았어요. 조건을 넣었을 때 어떤 매물이 나오는지는 AI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건강 에이전트는 아직 예정이에요. 같은 9월 20일 보도에서 네이버 관계자는 '건강 에이전트도 연내 AI탭에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어요.
10월 19일에 네이버 보도자료 게시판을 최신순으로 4월 16일 글까지 훑고, 4월 27일 이후 글 169건은 본문까지 열어 AI탭, 부동산, 건강, 웨일이라는 낱말을 찾았어요. 7월 15일 글 다음으로 올라온 글 가운데 부동산 매물 찾기나 건강 에이전트 출시를 알린 글은 없었고, 본문에 부동산이라는 말이 나온 글은 7월 23일 일본 스마트빌딩 솔루션 수출 소식 한 건뿐이었어요. 부동산 매물 찾기 소식은 보도자료 게시판이 아니라 실적 발표와 언론 설명으로 나온 셈이에요.
웨일은 문서끼리 결이 조금 달라요. 7월 15일 글이 8월 공개를 예고한 웨일 특화 에이전트는 사이드바에서 에이전트를 실행해 웹페이지 요약과 방문 기록 조회 등을 돕는 기능이었어요. 파이낸셜뉴스 보도로는 8월 7일 컨퍼런스콜에서도 3분기에 웨일 특화 에이전트를 추가하겠다는 말이 나왔어요. 그 뒤 10월 1일 보도자료는 웨일 브라우저의 'AI Chat' 정식 출시를 알리면서 사이드바에서 AI에게 질문하고 요약과 번역을 요청하는 기능을 소개했는데, 본문에 AI탭이나 에이전트라는 말은 한 번도 나오지 않아요. 기능은 비슷해 보이지만 AI Chat이 예고했던 그 에이전트인지는 두 보도자료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아요. 반면 고객센터 'AI탭 접근 방법' 문서는 웨일 브라우저에서도 AI탭 버튼을 눌러 바로 쓸 수 있다고 적었어요. 웨일을 직접 열어 확인하지는 않았어요. 브라우저 안에서 AI를 쓰는 다른 제품들은 AI 브라우저 사용법 초보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어요.
보도자료 게시판 밖에서는 실적발표 자료와 위 기사들까지만 확인했어요. 네이버 공식 블로그나 앱 안 공지는 보지 않았으니, 건강 에이전트처럼 아직 예정인 기능은 AI탭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AI 답변을 그대로 믿기 전에 확인하는 요령은 AI 환각을 구별하고 사실을 확인하는 법을 정리한 글에 모아 두었어요. 해외 AI 검색 서비스를 함께 쓰고 싶다면 Perplexity AI 검색 활용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이 글은 2026년 10월 19일에 네이버 보도자료와 실적발표 자료, 고객센터 문서, 네이버 페이지 원본, 네이버 설명을 옮긴 기사를 받아 해당 문장을 옮긴 것까지예요. 아래는 확인하지 않았어요.
원문은 네이버 6월 26일 AI탭 정식 출시 보도자료, 고객센터 AI탭 접근 방법, AI탭 서비스 개인정보 처리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
아니요. 네이버 검색 고객센터의 'AI탭 이용 조건 안내'는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네이버 사용자가 쓸 수 있고,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의 후 이용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로그인하지 않고 나눈 대화는 네이버 계정에 저장되지 않고, 브라우저 창을 완전히 닫으면 보통 그 대화로 다시 들어갈 수 없어요. 다만 개인정보 처리 안내는 서비스 운영과 오류 대응을 위해 데이터가 최대 하루 동안 임시로 남을 수 있다고 적었어요.
네이버앱 고객센터의 음악 검색 안내 기준으로 검색창 오른쪽 AI 버튼을 누른 뒤 오른쪽 위 음표 아이콘에서 음악을 고르면 돼요. 음악 검색 화면 맨 아래 '가사로 찾기' 버튼으로 가사 검색도 할 수 있어요. 같은 기기에서 재생 중인 음악은 검색할 수 없다고 적혀 있어요. 네이버의 6월 26일 보도자료도 음악 검색은 AI탭 안으로 통합했고 스마트렌즈는 AI탭 버튼 옆에 두었다고 밝혔어요.
AI 브리핑은 검색어에 따라 검색 결과 안에 요약 답변과 출처가 뜨는 기능이에요. 고객센터 문서 기준으로 모든 검색에 뜨지는 않고, 켜고 끄는 기능도 없어요. AI탭은 사용자가 버튼이나 검색 결과 위쪽의 AI 탭을 눌러 열고 질문을 이어 가는 대화형 서비스예요. 네이버는 7월 16일 보도자료에서 AI 브리핑을 '요약형 검색', AI탭을 '대화·실행형 검색'이라고 불렀어요. 일부 AI 브리핑 아래에는 AI탭으로 넘어가는 버튼이 붙어요.
AI탭 개인정보 처리 안내 기준으로 대화 내용은 12개월 동안 보관되고, 서비스 기능으로 직접 지우면 지체 없이 삭제돼요. 다만 같은 문서는 과학적 연구나 통계 작성을 위해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게 처리(비식별 처리)한 대화는 내부 기준에 따라 최소한의 기간 동안 보관될 수 있다고 덧붙였어요. '연구 및 서비스 개발에 내 대화 활용' 설정을 켜 두면 누구의 데이터인지 알 수 없게 처리한 대화를 5년간 보관해 AI 연구와 서비스 개선에 써요. 이 설정은 PC에서는 서비스 왼쪽 아래, 모바일에서는 오른쪽 위의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 공유 링크는 로그인한 사용자가 만든 것은 12개월, 로그인하지 않고 만든 것은 7일 동안 유지돼요.
이번에 읽은 네이버 검색 고객센터 AI탭 문서 17편에는 AI탭 버튼을 숨기거나 그린닷으로 되돌리는 설정 안내가 없었어요. 문서에 나오는 설정은 개인 맞춤 기능, 대화에서 메모리 저장, 저장된 메모리 삭제, 연구 및 서비스 개발에 내 대화 활용, 공유 링크 관리예요. AI 브리핑에 대해서는 고객센터가 현재 켜고 끄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적었어요.
부동산은 AI탭 안의 매물 찾기 기능으로 들어왔다고 네이버가 언론에 설명했어요. 2026년 8월 28일 아이뉴스24는 네이버에 따르면 AI탭이 부동산 매물 찾기 등 일부 주제에서 답변 품질을 개선해 제공 중이라고 전했고, 9월 20일 뉴스핌이 전한 네이버 관계자 설명은 '부동산은 AI탭 내 매물 찾기와 제안 등의 기능 고도화를 마쳤다'였어요. 건강 에이전트는 같은 9월 20일 보도에서도 '연내 AI탭에 적용될 것'이라는 설명이었어요. 10월 19일에 네이버 보도자료 게시판을 최신순으로 훑었을 때 부동산 매물 찾기와 건강 에이전트 출시를 알린 보도자료는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