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AI 확장 프로그램, 설치 전 권한 화면 읽고 고르는 법 2026
크롬 AI 확장 프로그램은 도구 이름보다 설치 직전에 뜨는 권한 문구로 갈라져요. 크롬이 실제로 띄우는 한국어 경고 문구를 읽는 법, 2026년 8월 1일 시행되는 웹스토어 정책 변화, 권한을 좁혀 쓰는 설정까지 정리했어요.
AI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전 가이드를 작성합니다. ChatGPT, Claude, AI 자동화, SEO 분야를 전문으로 다룹니다.
블로그 썸네일·SNS 이미지를 매일 만드는 입장에서 DALL-E 3와 Midjourney V6를 1년 정도 같이 썼어요. 둘 다 장단점이 너무 분명해서 "어느 쪽이 절대 강자"라고 하기 힘든데, 시나리오별로 어느 쪽을 골라야 하는지는 명확합니다.
블로거·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관점에서 1년 사용 후기 + 시나리오별 추천 + 흔한 실수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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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E 3
Midjourney V6
하루 사용량 기준 추천
테스트 프롬프트: "A cozy Korean cafe interior, morning sunlight, wooden tables, plants, photorealistic"
Midjourney V6 결과: 사진과 구분 어려운 수준. 빛 표현·재질감·구도 모두 자연스러움.
DALL-E 3 결과: 일러스트풍 분위기 살짝 섞임. 자연스럽지만 "인공적"인 느낌. 블로그 썸네일로는 OK, 진짜 사진처럼 쓰기엔 부족.
결론: 사실적 사진은 Midjourney 압승.

테스트 프롬프트: 'A blog thumbnail with text "AI 자동화 가이드" in bold Korean font, purple gradient background'
DALL-E 3 결과: 영문 텍스트는 거의 정확히 들어가고, 한국어도 알아볼 수 있는 수준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폰트는 후처리가 필요하지만 글자 위치는 쓸 만합니다.
Midjourney V6 결과: 한국어는 거의 깨져요. 영문 텍스트도 자주 틀립니다. "thumbnail"이 "thubmnail"처럼 나오는 오타가 빈번해요.
결론: 텍스트 포함 이미지는 DALL-E 압승. 인포그래픽·썸네일·로고 작업엔 DALL-E.
테스트 프롬프트: "Flat illustration of a robot using a laptop, simple lines, pastel colors"
DALL-E 3 결과: 깔끔한 플랫 스타일. 색상 일관성·라인 정돈도 자연스러움. 블로그·앱 아이콘 그대로 사용 가능.
Midjourney V6 결과: 너무 디테일이 많이 들어감. "심플 일러스트"라고 명시해도 어느 정도 사실적 요소 섞임.
결론: 플랫 일러스트·아이콘은 DALL-E 우위. 단, "Studio Ghibli style", "watercolor" 같은 아트워크는 Midjourney가 더 정확.
DALL-E 3 한국어 입력 예시
"한국 카페 인테리어, 아침 햇살, 나무 테이블, 식물, 사진처럼"
→ ChatGPT가 자동으로 영문 프롬프트로 바꿔 DALL-E 호출. 의도한 분위기는 대체로 살지만, 세부 묘사는 영문으로 직접 쓸 때보다 덜 정확해요.
Midjourney V6 한국어 입력
→ 거의 무시. 영문 프롬프트 필수.
최선의 워크플로
블로그 썸네일 (텍스트 포함) → DALL-E 3
ChatGPT Plus 안에서 빠르게 생성. 텍스트 정확도 높음. 블로그 글 쓰면서 같이 만들기 편함.
유튜브 썸네일 (인물 사진) → Midjourney V6
사실적 인물 표현이 Midjourney 압승. --cref 파라미터로 본인 캐릭터 일관성 유지 가능.
SNS 광고 (인스타·페이스북) → 둘 다 OK, 텍스트 있으면 DALL-E
광고 카피와 함께 만들 때 DALL-E가 ChatGPT 통합 흐름 좋음.
전자책 표지 → Midjourney V6
표지는 "분위기"가 핵심. Midjourney의 아트워크 스타일이 표지에 적합. 다만 제목 텍스트는 Figma·Canva에서 별도 합성.
상세페이지·랜딩페이지 이미지 → DALL-E 3
제품 컨셉샷·아이콘 등 다양한 종류를 빠르게 만들어야 해서 DALL-E의 자연어 대화가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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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워크플로
총 비용: 월 $20 + $30 = $50 (약 7만원). 이미지를 매주 여러 장 만든다면 외주를 맡길 때와 비교해 부담이 확실히 줄어요. 다만 절감 폭은 원래 외주비를 얼마나 쓰고 있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르라면
1. 한국어 프롬프트로 Midjourney 의도한 스타일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요. 영문 프롬프트 필수.
2. 텍스트 이미지를 Midjourney로 글자 깨짐. DALL-E 또는 후처리(Figma).
3. 첫 결과로 만족 --vary, --remix, "iterate" 명령으로 5번 이상 변형. 베스트는 보통 7~8번째 결과.
4. 비싼 플랜 무리해서 구독 사용량 보고 결정. Basic($10)으로 시작 → 한도 초과 빈번하면 Standard 업그레이드.
5. 저작권·상업 이용 무시 각 플랜 약관 확인. 무료 플랜 이미지를 상업적으로 쓰면 분쟁 가능.
같은 도구를 써도 프롬프트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결과 차이가 큽니다. 두 도구 모두에 통하는 기본기를 정리했어요.
1. 피사체 → 배경 → 조명 → 스타일 순으로 쓰기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쓰면 모델이 무엇을 중심에 둘지 헷갈려 해요. 무엇을 그릴지 먼저 못 박고, 그다음 배경과 조명, 마지막에 스타일 키워드를 붙이는 순서가 안정적이에요.
2. 형용사보다 명사로 지시하기
"예쁜 카페"보다 "원목 테이블, 화분, 창가 좌석이 있는 카페"가 훨씬 잘 나와요. 모델은 추상적인 형용사를 각자 해석하지만, 구체적인 사물은 그대로 그려줍니다.
3. 빼고 싶은 것도 명시하기
Midjourney는 제외 파라미터로 원치 않는 요소를 걸러낼 수 있어요. 사람이 자꾸 들어간다면 사람을 빼달라고 명시하는 편이 프롬프트를 여러 번 고쳐 쓰는 것보다 빠릅니다.
4. 화면 비율을 먼저 정하기
블로그 썸네일과 유튜브 썸네일, 인스타 게시물은 비율이 다 달라요. 생성 후에 잘라내면 구도가 망가지니, 처음부터 쓸 곳의 비율로 만드는 게 좋아요.
5. 잘 나온 프롬프트는 따로 저장하기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오면 그 프롬프트를 메모에 남겨두세요. 다음에 비슷한 이미지가 필요할 때 스타일 키워드만 바꿔 재사용하면 톤이 일정하게 유지돼요. 블로그 전체 이미지 톤을 맞추는 데 이만한 방법이 없어요.
블로그를 막 시작한 1인 운영자
ChatGPT Plus 하나만 결제하세요. 글쓰기·번역·이미지를 한 구독으로 해결할 수 있고, 썸네일에 텍스트를 넣는 작업도 DALL-E 쪽이 편해요. 이미지 도구를 따로 늘리는 건 발행 리듬이 잡힌 뒤에 고민해도 늦지 않아요.
유튜브·전자책처럼 비주얼이 승부인 작업
Midjourney를 추가하세요. 표지와 썸네일은 분위기가 클릭을 좌우하는데, 이 영역은 Midjourney의 결과물이 확실히 앞섭니다. 대신 제목 글자는 Canva나 Figma에서 따로 얹는 걸 전제로 워크플로를 짜세요.
이미지를 아주 많이 만들어야 하는 경우
로컬 환경을 갖출 수 있다면 ComfyUI 조합을 검토하세요. 구독료 부담 없이 실험 횟수를 늘릴 수 있어요. 다만 초기 설정과 학습에 시간이 들기 때문에, 매일 대량으로 만들 계획이 아니라면 굳이 갈 필요는 없어요.
결과물 검수는 사람이 해야 해요
AI 이미지는 손가락 개수, 글자 모양, 사물 개수 같은 곳에서 어색함이 남는 경우가 있어요. 발행 전에 확대해서 한 번은 훑어보세요. 특히 인물이 들어간 이미지는 손과 얼굴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게 좋아요.
실존 인물·브랜드 로고는 피하기
특정 연예인이나 기업 로고를 흉내 낸 이미지는 초상권·상표권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요. 상업적으로 쓸 이미지라면 처음부터 실존 대상을 지정하지 않는 게 안전합니다.
약관은 결제 전에 읽기
상업 이용 범위와 이미지 공개 여부는 플랜마다 다릅니다. 회사 업무에 쓸 거라면 결제 전에 해당 플랜의 약관을 확인해두세요. 팀으로 함께 쓴다면 누구 계정으로 만든 이미지인지도 미리 정리해두는 편이 나중에 편해요.
DALL-E 3와 Midjourney V6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보완 관계예요. 두 도구를 시나리오에 맞게 골라 쓰면 이미지 한 장을 받기까지 걸리던 시간이 크게 줄고, 시안을 여러 개 놓고 고르는 것도 쉬워집니다. 절감액이 실제로 얼마인지는 본인이 지금 이미지에 쓰는 비용과 시간을 한 달만 기록해보면 바로 나와요.
오늘 시도할 거 하나만 고르라면, 본인이 매일 만드는 이미지 1장을 DALL-E + Midjourney 양쪽에서 같은 프롬프트로 생성해보세요. 1주일이면 본인 시나리오에 맞는 도구가 명확히 가려집니다.
참고 자료
사실적 사진·아트워크 위주면 Midjourney V6, 일러스트·아이콘·텍스트 포함 이미지 위주면 DALL-E 3. 블로그 썸네일은 양쪽 다 일장일단. 매일 5장 이상 만들면 둘 다 구독해도 본전(약 5만원), 월 1~2장이면 ChatGPT Plus($20) 안에 포함된 DALL-E만으로도 충분해요.
DALL-E 3는 ChatGPT Plus 월 $20에 포함, 별도 결제 없음. Midjourney는 Basic $10/월(3.3시간), Standard $30/월(15시간), Pro $60/월(30시간 + Stealth). 하루 5장 이상 만들면 Midjourney Standard, 가끔이면 Basic.
DALL-E 3는 한국어 프롬프트 직접 지원, ChatGPT가 자동으로 영어 변환. Midjourney는 영어 권장. 한국어를 입력해도 반응은 하지만 영문 프롬프트를 넣었을 때보다 의도가 덜 반영돼요. 한국어 → DeepL/구글 번역 → 영문 프롬프트가 최선.
DALL-E 3는 ChatGPT Plus·API 구독자 모두 상업 사용 OK. Midjourney는 Basic 이상 모든 유료 플랜 상업 사용 가능. 단, 비공개 워크스페이스(Stealth)가 필요하면 Pro 플랜 이상 필수. 블로그 썸네일·SNS 광고·전자책 표지 모두 OK.
DALL-E 3 약점: 사실적 사진 품질이 Midjourney 대비 떨어짐. 인물·풍경 표현이 일러스트풍 강함. Midjourney 약점: 이미지에 텍스트 넣기가 거의 불가능(글자 깨짐). 인포그래픽·로고·썸네일 텍스트 작업은 DALL-E 압승.
DALL-E 3 추천. 1) ChatGPT 안에서 자연스러운 한국어 대화로 이미지 생성, 2) 별도 디스코드 가입·명령어 학습 필요 없음, 3) ChatGPT Plus는 글쓰기·번역도 같이 쓸 수 있어 ROI 높음. Midjourney는 이미지 전문가 또는 매일 10장 이상 만드는 사람 위주.
ComfyUI + FLUX.1 dev 조합이 무료 옵션 최강. RTX 3060 12GB 이상이면 로컬 무료 무제한. 다만 워크플로 이해·노드 설정·LoRA 학습 등 학습 곡선 존재. 비용 0원이면서 매일 100장 만드는 분께 추천. 일반 사용자는 DALL-E·Midjourney가 편의성 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