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누리 AI유형 — 제1~4유형과 겹쳐 붙는 표시, 제0유형과는 함께 붙지 않는 규칙
공공누리 누리집과 문화체육관광부 공고 제2026-0040호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했어요. AI유형은 기존 제1~4유형 위에 겹쳐 붙는 표시라 학습이 아닌 이용에는 함께 붙은 유형의 조건이 그대로 남고, 제0유형과는 함께 붙지 않아요.
AI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전 가이드를 작성합니다. ChatGPT, Claude, AI 자동화, SEO 분야를 전문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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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초 유튜브 숏폼 광고 수요가 늘면서 자막 번역 외주가 다시 올라왔어요. 특히 영미권 콘텐츠를 한국 시장에 가져오려는 채널이 많거든요.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번역하는 방식과 비교하면, AI에 초벌을 맡길 때 같은 시간에 소화하는 분량이 확 늘어나요. 단가가 아니라 시간당 생산량으로 이기는 구조예요.

| 단계 | 도구 | 소요 시간(90분 영상 기준) |
|---|---|---|
| 자막 추출 | Whisper Large v3 | 15분 |
| 초벌 번역 | Claude API | 20분 |
| 맥락 다듬기 | VS Code + 수동 | 70분 |
| QC 체크 | Subtitle Edit | 15분 |
| 합계 | — | 약 2시간 |
순수 사람 작업 시간은 85분 정도라 하루 3-4개까지 처리 가능해요.
로컬에 Whisper Large v3를 설치해서 돌려요. RTX 3060 이상이면 실시간보다 빨라요.
pip install openai-whisper
whisper input.mp4 --model large-v3 --language en --output_format srt
GPU가 없다면 클라우드 대안으로 Replicate의 openai/whisper 모델을 쓸 수 있어요. 초당 과금이라 짧은 영상은 부담이 적은 편인데, 실제 단가는 모델·하드웨어 등급에 따라 달라지니 Replicate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 계정으로도 결제와 실행이 무난하게 되는 편이에요.
SRT 파일을 Claude에게 통째로 넘겨요. 시스템 프롬프트는 이렇게.
"너는 한국 유튜브 자막 번역가야.
- 글자 수 제한: 한 줄 16자, 두 줄 32자 넘지 말기.
- 구어체 존칭 사용. 직역투 금지.
- 타임스탬프 형식 유지.
- 고유명사는 영어 원문 유지. 아래 SRT를 한국어로 번역해줘."
긴 영상이라도 SRT를 통째로 넘기면 초벌 번역은 금방 끝나요. API 비용은 모델과 분량에 따라 달라지니 공식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고, 초벌 품질 자체는 다듬기 전 원고로 쓰기 충분한 편이에요.
이 단계가 부업의 차별점이에요. AI가 모르는 컨텍스트가 항상 있거든요. 예를 들면 이런 것들.
이 과정에서 "사람만 느낄 수 있는 맥락"을 넣어요. 고객이 나중에 재의뢰하는 이유가 이 부분이에요.

| 플랫폼 | 10분 영상 평균 단가 | 수수료 | 실수령 |
|---|---|---|---|
| 크몽 | 3만 5천원 | 20% | 2만 8천원 |
| 숨고 | 고정 단가 없음(견적 협의) | 견적권 구매형 | 견적 금액 그대로 |
| Upwork | 65달러(약 8만 8천원) | 10% | 약 7만 9천원 |
Upwork가 단가가 2배 이상이에요. 영문 프로필 기본 작성 + 샘플 3개만 있으면 리뷰 안 쌓인 상태에서도 일을 받을 수 있어요.
수익 금액은 영어 실력·투입 시간·플랫폼 운에 따라 편차가 커서 특정 숫자를 약속하기 어려워요. 다만 자리 잡는 사람들의 순서는 대체로 비슷해요.
핵심은 금액이 아니라 반복 고객 수예요. 정기 발주를 거는 고객이 두세 곳 생기면 매달 영업에 쓰는 시간이 줄고, 그만큼 작업에 집중할 수 있어요. 반대로 매달 새 고객만 상대하면 아무리 단가가 높아도 수익이 들쭉날쭉해집니다.
부업 루틴을 만드는 전반적인 전략은 AI 부업 재택 가이드에서 큰 그림을 봐두면 도움돼요. AI 더빙까지 확장하고 싶다면 AI 더빙 다국어 영상 번역 글을 참고하세요. 언어 번역 전반을 본업으로 검토 중이라면 AI 번역 프리랜서 수익 가이드에서 시장 규모와 진입 전략을 확인할 수 있어요.
Whisper를 PC에 설치하고 유튜브 공개 영상 5분짜리 하나만 번역해보세요.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Claude 초벌이 얼마나 자연스러운지 체감해야 단가 책정이 됩니다.
영어 회화는 보통, 번역 경험은 없는 직장인이 평일 저녁 2시간과 주말 6시간을 투입한다고 가정한 진행 순서예요. 수익 금액은 사람마다 달라지니 순서와 할 일 위주로 보시면 돼요.
토익 점수가 절대 기준은 아니에요. 다만 영어 독해가 느릴수록 맥락 다듬기 단계에서 시간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그만큼 시급이 떨어져요. 처음에는 한영 사전과 DeepL을 보조로 두고 모르는 표현을 빠르게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이 구간이 짧아집니다.
같은 분량의 영상을 처리한다고 할 때 5가지 조합을 성격별로 정리한 표예요. 처리 시간과 요금은 장비·모델·영상 길이에 따라 달라지니 실제 값은 각 서비스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조합 | 처리 속도 | 비용 성격 | 한국어 품질 | 추천 상황 |
|---|---|---|---|---|
| Whisper Large-v3(로컬) + Claude | 빠름 | GPU 보유 시 API 비용만 | 우수(맥락 보정 후 상업용 가능) | 본업급 ★★★★★ |
| Whisper + DeepL | 빠름 | 저렴 | 보통~우수 | 가성비 ★★★★ |
| 클라우드 Whisper + GPT 계열 | 빠름 | 종량제 | 보통~우수 | 무 GPU 사용자 ★★★ |
| Naver CLOVA + 사람 번역 | 보통 | 무료 한도 존재 | 한국어 우수(영어 입력 약함) | 한→영 부적합 ★★ |
| AI 자동 자막(CapCut 등) | 매우 빠름 | 무료 | 제한적(상업용 부적합) | 비추 ★ |
영상 번역 부업에 처음 진입할 때 가장 자주 부딪치는 5가지 함정과 해결책이에요.
순위는 ① 영상 번역 샘플 3개(공개 가능한 본인 작업물) ② 한 줄 헤드라인("AI-powered KR↔EN video subtitle, 48h delivery") ③ 시간대 명시(한국 시간 = 미국 동부 야간이라 18시간 빠른 응답 어필) ④ 시간당 단가예요. 단가는 같은 카테고리 프리랜서들의 공개 프로필을 훑어보고 하단 구간에서 시작하는 편이 무난해요. 리뷰가 없는 초반에는 응답 속도와 샘플 품질이 별점을 대신하는 신호가 됩니다.
전문 용어가 없는 일반 한국어 영상이면 초벌로 쓸 만한 수준이에요. 순수 한국어만 놓고 보면 Naver CLOVA Note 쪽 인식이 더 안정적이라는 평이 많지만, Whisper는 무료 셀프호스팅이 되고 영어 혼용에 강해서 종합적으로는 쓸 이유가 충분해요. 한국어만 처리할 거면 CLOVA, 한·영 혼용이나 영어 위주면 Whisper. 회의록처럼 발화자 구분이 필요하면 CLOVA와 Whisper를 함께 쓰는 방법도 있어요.
자막 번역은 토큰 소모가 큰 작업이 아니라서, 한 달 내내 돌려도 도구비 부담은 크지 않은 편이에요. 정확한 단가는 모델마다 다르니 Anthropic 공식 요금 페이지에서 최신 값을 확인하세요. 상위 모델과 경량 모델 중에서는, 경량 모델이 저렴한 대신 맥락 보정력이 약해 사람 검수 시간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써보고 검수 시간까지 합산해서 판단하는 게 정확합니다.
일반적으로 한→영 단가가 더 높게 형성돼요. 한국어 뉘앙스를 이해하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쓰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이에요. 다만 영어 글쓰기에 자신이 없으면 한→영은 후기가 깎이기 쉬워요. 영어권 거주 경험이나 영문 작문 훈련이 있으면 한→영을, 그 외에는 영→한을 권해요. 정확한 단가 구간은 플랫폼별 공개 프로필을 직접 확인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사람마다 편차가 커서 기간을 단정하기 어려워요. 영어 실력이 좋을수록 맥락 보정 시간이 짧아 속도가 빨라지고, 실력이 부족하면 같은 영상에 훨씬 오래 걸려서 시급이 안 맞는 경우도 있어요. 확실한 건 영상 번역만으로는 단가 천장이 분명하다는 점이에요. 매출을 더 올리려면 자막 디자인이나 더빙처럼 인접 작업을 붙여야 합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첫 납품 때 "다음 영상 의뢰 시 할인" 쿠폰을 한 번 붙이는 거예요. Upwork라면 "Repeat Client Discount" 옵션을 쓰면 되고요. 그 외 ① 약속한 납기 지키기 ② 클라이언트 채널 톤 가이드 기록 후 다음 영상 적용 ③ 영상 외 짧은 SNS 카피도 무료로 번역해서 보내기 같은 잔 서비스가 정기 계약으로 이어져요.
국내 플랫폼에서 후기를 쌓은 뒤 Upwork로 옮기는 흐름이 매출을 끌어올리는 핵심이에요. 같은 작업량이라도 단가 구간 자체가 달라서 시간당 수익이 눈에 띄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Upwork에 자리 잡는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할게요.
첫 단계는 프로필 영문 작성이에요. ChatGPT나 Claude에 본인 경력·작업 샘플·강점 입력 후 영문 프로필 초안 받기. 그 후 본인이 30분 다듬어서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만들면 충분해요. 한 줄 헤드라인이 가장 중요한데, 작업 종류 + 차별화 포인트 + 납기 약속 세 가지를 한 문장에 담는 게 핵심이에요. 예를 들어 "AI-powered Korean to English video subtitle translation, human-reviewed, 48-hour delivery" 같은 식이죠. 정확도 수치처럼 증명하기 어려운 숫자는 넣지 마세요. 클라이언트가 검증을 요구하면 곤란해지고, 플랫폼에 따라 과장 광고로 신고당할 소지도 있어요.
둘째는 첫 의뢰 받기예요. 리뷰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도 제안서 물량을 꾸준히 유지하면 기회가 옵니다. 핵심은 복사·붙여넣기가 아닌 맞춤 제안서를 매일 일정 건수 이상 보내는 습관이에요. 제안서는 클라이언트 영상 분석 + 본인 솔루션 + 샘플 첨부 3단 구조가 효과적이에요. 한국 시간 vs 미국 동부 시간 18시간 차이를 강조하면 "야간에 작업해서 아침에 받을 수 있다"로 어필 가능해요.
셋째는 만점 후기 확보예요. 초반 몇 건은 시세보다 낮은 단가로 받으면서 후기부터 쌓으세요. 플랫폼 노출은 평균 별점에 크게 좌우돼서, 초반에 만점이 아닌 후기가 섞이면 회복에 오래 걸려요. 납기 하루 전 중간본을 먼저 보내 피드백을 받고, 반영한 뒤 최종 납품하는 패턴이 만점 후기에 가장 잘 통해요.
마지막은 단가 인상과 정기 계약이에요. 좋은 후기가 몇 건 누적되면 단가를 한 단계 올려보고, 제안 수락률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는지 관찰하세요. 인상 폭과 적정 단가는 언어쌍·영상 장르·시기별 경쟁 상황에 따라 달라서 정답 숫자가 없어요. 같은 카테고리 상위 프리랜서 프로필의 공개 단가를 참고 지표로 삼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단가를 올린 뒤에는 반복 고객에게 월 단위 정기 발주를 제안해보세요.
이 4단계를 통과하는 기간은 사람마다 크게 달라요. 투입 시간, 영어 실력, 다루는 분야의 수요, 초기 제안서 품질이 전부 변수라 평균을 내는 게 큰 의미가 없어요. 대신 확실한 건 순서를 건너뛰면 탈이 난다는 점이에요. 후기 없이 단가부터 올리면 제안이 통과되지 않고, 정기 계약 없이 물량만 늘리면 매달 영업에 시간을 다 씁니다. 한 단계씩 안정화한 뒤 다음으로 넘어가고, 본업과 병행한다면 매달 본인 진척도를 점검하세요. 4단계가 자리 잡으면 자막 디자인·더빙·통역 같은 인접 분야로 확장하는 선택지가 열려요.
상급일 필요는 없어요. AI가 초벌 번역을 만들고 저는 맥락 다듬기만 하거든요. 토익 800점대면 충분해요.
크몽, 숨고, Upwork 세 곳에서 주로 받았어요. 2026년 기준 Upwork 단가가 가장 좋아요.
그대로 넘기면 퀄리티 이슈로 재의뢰율이 떨어져요. 꼭 맥락·톤 다듬기 단계를 넣어야 해요.
AI 도구 덕분에 하루 90분짜리 영상을 2-3시간 만에 마감해요. 초반엔 1시간당 1시간씩 잡으세요.
괜찮은 마이크는 필요 없고, 모니터 2대랑 Whisper 돌릴 수 있는 GPU(RTX 3060 이상)가 있으면 편해요.
크몽에서 낮은 단가로 후기를 쌓고, Upwork 영문 프로필로 옮긴 뒤, 반복 고객을 확보하는 순서예요. 자리 잡기까지 몇 달은 잡아야 하고 금액은 개인차가 큽니다.